킨더스펠, 따뜻한 가을을 위한 2019 FW 신상품 출시
킨더스펠, 따뜻한 가을을 위한 2019 FW 신상품 출시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08.27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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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신발, 영유아 외출용 신발 및 걸음마 신발로 적격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019 FW 시즌을 맞아 양말신발과 경량패딩, 스노우빕 신제품을 출시한 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 ⓒ쁘띠엘린
2019 FW 시즌을 맞아 양말신발과 경량패딩, 스노우빕 신제품을 출시한 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 ⓒ쁘띠엘린

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의 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이 2019 FW 시즌을 맞아 양말신발과 경량패딩, 스노우빕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킨더스펠이 이번 가을, 겨울 시즌을 위해 새롭게 출시한 양말신발은 양말을 착용한 듯 편안하면서도 무게감을 최소화해 마치 안 신은 것과 같은 가벼움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6~12개월 영유아의 외출용 신발 및 걸음마 신발로 적격이다.

킨더스펠의 양말신발은 유아 치발기에 사용되는 TPE 고무를 사용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며 킨더스펠만의 독창적인 3D 기술력으로 어린 아이들의 서툰 걸음걸이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밑창 부분은 고무 소재로 제작해 유연성이 뛰어나며 바닥에 위치한 통기구멍으로 오랜 시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리본과 폼폼 디테일로 디자인에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킨더스펠 경량패딩점퍼는 FW 간절기 필수 아이템으로 지난해 완판 기록을 올린 바 있다. 위트있는 와펜 디자인과 소프트한 컬러 구성으로 어디에나 코디하기 유용하며 간절기에는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착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허리까지 오는 기장에 100% 오리털 충전재를 사용한 115g의 무게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가을과 겨울 야외활동 시 착용하기 적합하다.

스노우빕은 킨더스펠만의 유니크하고 이국적인 패턴으로 매시즌 완판 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이템이다. 스냅단추를 부착해 착용이 간편하며 침받이, 턱받이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높다. 부드러운 털 안감으로 피부 자극이 적고 보온성을 지녀 일교차가 큰 간절기 체온유지에 탁월하다. 따뜻하고 차분한 겨울 감성 패턴으로 올겨울 시즌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주목받을 예정이다.

킨더스펠 관계자는 “2019 FW 시즌 킨더스펠이 자신있게 내놓은 신상품 양말신발과 경량패딩, 스노우빕 모두 출산선물과 돌, 백일잔치 등 정성이 담긴 선물로 제격”이라며 “가볍고 착용이 간편한 양말신발과 스노우빕, 움직임이 자유로운 경량패딩 등 다양한 킨더스펠 신상품과 함께 한층 따뜻하고 즐거운 가을, 겨울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킨더스펠은 영유아 패션 전문 브랜드로 유아 래쉬가드와 아기신발, 미아방지가방 등 다양한 라인을 갖추고 있다. 철저한 품질 관리로 전 제품 모두 KC 인증을 받으며 디자인부터 기능성, 안전성까지 두루 겸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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