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 유기농 그린 루이보스티로 건강하게
아기 물, 유기농 그린 루이보스티로 건강하게
  • 윤정원 기자
  • 승인 2019.10.24 16: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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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마 자연주의 ‘비발효 그린 루이보스티’ 아기 물로 추천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비발효 그린 루이보스티’. ⓒ아모마 자연주의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는 신장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 물 섭취시 체내 염분 농도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한 숟가락씩 먹이고 천천히 양을 늘려가야 한다. ⓒ아모마 자연주의

출산 후 5~6개월, 모유와 분유에 익숙해질 즈음 초보 부모는 새로운 미션을 마주친다. 바로 아기의 이유식이다. 이 미션에는 이유식 만들기와 함께 새로운 고민이 추가된다. 아기가 먹을 '아기 물'에 대한 고민이다. 아기의 물은 왜 중요할까.

아기는 성인보다 필요한 수분량이 많아 물을 꼭 챙겨먹어야 한다.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는 신장이 제대로 발달되지 않아 물 섭취시 체내 염분 농도가 저하될 수 있으므로 처음에는 한 숟가락씩 먹이고 천천히 양을 늘려가야 한다. 이유식만 먹으면 몸의 수분이 부족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금씩이라도 챙겨 먹이는 것이 좋다.

아기 물을 선택할 때에는 무카페인인지, 무가당인지를 꼭 확인해야 한다. 카페인은 아기의 수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당이 포함된 음료는 미각이 발달하고 있는 아기에게 자극적일 수 있기 때문에 이후의 식사 습관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국내 유기농 허브차 브랜드 ‘아모마 자연주의’(이하 아모마)에서는 아기 물로 좋은 ‘비발효 그린 루이보스티’(이하 그린 루이보스티)를 선보였다. 아모마의 그린 루이보스티는 찻잎을 발효하지 않고 특수 건조법으로 만들어, 발효된 루이보스 특유의 떫은 맛이 없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무가당에 카페인이 없어 아기 물로의 활용도가 높다.

그린 루이보스는 100여 년 전부터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의 ‘불로장수의 차’로 통한 허브티다.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의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고, 미네랄이 풍부하여 변비에 걸리기 쉬운 아기에게도 좋다. 또한 다른 차들에 비해 타닌의 양이 극소량이어서 임산부 차로도 사랑 받고 있다.

특히 비발효 공정을 사용해 만들어진 아모마 그린 루이보스티에는 ‘플라보노이드(Flavonoid)’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일반 루이보스에 비해 10배 이상 많이 함유되어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피로회복뿐만 아니라 활성산소를 안정화시켜 거칠어진 피부와 변비, 설사, 뇌의 노화 등을 예방하는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모마의 그린 루이보스티는 유럽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원료만을 사용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루이보스 선두 기업인 ‘Rooibos Limited’사에서 직접 수입, 국내의 청결하고 위생적인 생산 설비 공장에서 제조하고 있다.

아모마 자연주의 관계자는 “비발효 그린 루이보스티는 발효되지 않아 떫지 않고 깔끔한 맛의 허브티” 라며 “철분이 필요한 임산부부터 신장 기능이 약한 아기들까지 모든 연령대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유기농 허브티가 일상화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아모마는 출산의 고령화, 일하는 임산부, 스트레스가 많은 사회 환경에 지친 엄마들이 자연의 힘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 건강하게 출산과 육아를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내추럴 케어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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