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 엘프레리, 물티슈 리뉴얼 론칭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 엘프레리, 물티슈 리뉴얼 론칭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3.23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브랜드 리뉴얼 진행 및 기저귀 카테고리 선보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엘프레리 기저귀·물티슈. ⓒ엘프레리
엘프레리 기저귀·물티슈. ⓒ엘프레리

쁘띠엘린의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 엘프레리에서 물티슈 리뉴얼 론칭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6일 기저귀 신규 론칭과 동시에 브랜드 전체적으로 로고와 콘셉틀 새롭게 적용하면서 더욱 프리미엄한 이미지를 더했다.

엘프레리 물티슈는 2013년 론칭 이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제품으로 물티슈의 가장 기본인 ‘물’을 중점적으로 연구해 별도의 공정을 거친 물인 ‘초순수’를 사용한다. 초순수는 12단계 필터 시스템으로 정제해 아기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pH농도 6.5를 맞춘 물이다. 민감한 아기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는 제품이기에 화장품 원료로 지정된 안전한 성분과 EWG 등급에서도 GREEN 등급을 받은 성분만을 사용했다. 또한 연꽃, 올리브잎, 퀴노아씨, 병풀 추출물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아기 피부에 진정, 보습 효과 및 피부 활력을 준다.

엘프레리 물티슈에 사용되는 원단은 강한 압력의 물로 섬유를 촘촘하게 엉키게 하여 만드는 워터젯 방식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원단이다. 또한 따뜻한 바람으로 원단을 건조시켜 엠보싱이 더욱 도톰하게 살아있다. 독일의 피부 과학 연구소인 더마테스트에서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국내 업체인 더마프로에서도 피부자극이 ‘0.0’인 ‘저자극 범주의 물질’로 분류됐다. 

엘프레리에서는 전성분 개발 시 미국 약전 기준에 따라 28일동안 제품 보존력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테스트는 엄마들이 물티슈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오염을 재현하는 방법으로 제품의 신선함을 보존할 수 있는 부분을 입증 받았다. 이와 더불어 엘프레리에서는 제품 구매 후 불만족 시 환불 정책(14일 이내, 고객센터 연락 시)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다. 

엘프레리 관계자는 “요즘 ‘기저귀·물티슈 유목민’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고객들이 하나의 브랜드에 정착하기까지 여러 브랜드를 경험한다. 물티슈의 경우에도 그러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엘프레리 마니아 층을 형성 하는 모습을 보였다. 엘프레리 물티슈의 성분과 소재를 믿고 지속적으로 사용해준 고객에게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작은 행복을 선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에 론칭한 기저귀도 지속적으로 샘플 체험을 확대하고 있으니 많은 유목민들이 엘프레리 기저귀를 체험하고 정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