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솔루션, ‘좋은 잠 처방전’
[화제의 신간] 구체적이고도 체계적인 솔루션, ‘좋은 잠 처방전’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4.10 14: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의 잠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할 수 있어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좋은 잠 처방전 표지. ⓒ유월사일
좋은 잠 처방전 표지. ⓒ유월사일

육아 중인 부모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아이의 잠과 관련된 문제다. 그런데 아이의 잠 문제가 심각한 진짜 이유는 부모의 지독한 고생이 아니다. 그 진짜 이유는, 잠을 잘 못 자면 아이가 피곤해한다는 일상적인 문제 뿐 아니라 아이의 신체 및 정신 발달에 지장이 생길 수 있고 행동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것.

‘좋은 잠 처방전’은 잘 못 자는 아이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아이가 잠 문제를 겪는다면 많은 부모들은 걱정이 앞서 검증되지 않은 정보에 쉽게 현혹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아이의 잠 문제를 근본적으로 고칠 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악순환이 거듭되는 상황을 불러일으켜 부모의 마음마저 지치게 만들기 쉽다. 아이의 잠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좋은 잠을 자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해야만 한다. 이 책은 각종 통계 자료와 논문, 연구 결과, 최신 정보 등 전문성이 뒷받침되는 명확한 내용을 기반으로 꼭 필요한 내용들을 빠짐없이 그리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인 샤론 무어는 모든 아이와 부모들이 좋은 잠을 잘 수 있도록 하겠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녀는 아이의 수면 문제와 관련해 40년의 임상 경험을 갖고 있으며 수많은 학회에 참석하고 수백 건의 관련 논문과 서적을 연구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과정 끝에 터득한 모든 정보와 명확한 솔루션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특히 저자가 소개하는 기도 건강 훈련 프로그램은 의학계에서도 최근에서야 주목하고 있는 방법이다.

본문에 언급되는 "저녁 8시가 되자 피곤한 아이가 잘 준비를 마쳤다. 아이는 눕자마자 잠이 들었고 부모는 잠든 아이의 사랑스러운 얼굴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친다. 아이는 밤 내내 통잠을 자고 아침 7시에 부모가 일어나는 소리를 듣고는 방으로 들어와 안긴다"와 같은 꿈같은 이야기는, 이 책을 통해 현실이 될 수 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