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을 왜 씻어야 해요?” 세이프키즈, 위생안전 동영상콘텐츠 제작 배포
“엄마, 손을 왜 씻어야 해요?” 세이프키즈, 위생안전 동영상콘텐츠 제작 배포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8.05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손인형극' 형식으로 모의체험 영상 제작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제작한 위생안전 동영상 콘텐츠 썸네일. 실제 어린이와 엄마 음성, 인형이 등장 모의체험방식으로 손씻기의 필요성을 어린이가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다. ⓒ세이프키즈코리아
세이프키즈코리아가 제작한 위생안전 동영상 콘텐츠 썸네일. 실제 어린이와 엄마 음성, 인형이 등장 모의체험방식으로 손씻기의 필요성을 어린이가 스스로 깨닫도록 돕는다. ⓒ세이프키즈코리아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Safe Kids)의 한국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Safe kids Korea)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 등 전염병 예방을 위한 인식을 높이고자 ‘위생안전’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 중이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어린이가 흥미를 느끼며 몰입할수 있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손인형극' 형식으로 모의체험 영상을 제작, 공개해 화제다. 어린이들이 손을 왜 씻어야 하는지, 언제 씻어야 하는지, 어떻게 씻어야 하는지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세이프키즈'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세이프키즈는 코로나사태가 창궐하던 지난 봄부터 손씻기, 마스크사용 등 위생안전, 비타민C, 어린이 당뇨병, 어린이 비만, 어린이 혈관질환 위험 등을 알리는 보건위생안전 증진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연이어 제작 배포중이다.

세이프키즈가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업로드한 영상중에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를 예방하기 위한 예방 수칙으로 변기 뚜껑을 닫고 물 내리기, 기침이나 재채기 시 옷소매나 손수건으로 코와 입 가리기, 2m 거리두기 등 다양한 예방 수칙관련 내용이 연쇄적으로 소개돼 있다. 방식도 다양하다. 이중 가장 강조되는 것은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이다.

한편, 세이프키즈코리아는 위생안전 관련 카드뉴스도 제작하여세이프키즈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했다.

황의호 세이프키즈코리아 공동대표(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학장)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손씻기, 마스크 쓰기와 같은 기본적인 안전수칙만 지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어린이의 감염을 막기 위해서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황의호, 박상용, 박희종, 이영구)는 Safe Kids Worldwide의 한국법인으로서 한국 어린이 안전을 위해 ‘엄마손 캠페인’, ‘해피스쿨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 ‘행정안전부 장관상’, 2017년 '국무총리상', 2016년 ‘국민안전처 장관상’, ‘서울시 교통문화상’, 2015년 ‘국민안전처 장관상’, 2013년 ‘안전행정부 장관상’, 2012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