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르, 베스트 셀링 아이템 20 F/W 트렌드로 새롭게 선봬
안다르, 베스트 셀링 아이템 20 F/W 트렌드로 새롭게 선봬
  • 윤정원 기자
  • 승인 2020.09.07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시 당일 초도 물량 완판 신화 아이템인 ‘에어리핏 에센셜 슬리브’ 맨즈 라인도 선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20 F/W 트렌드를 선보인 안다르. ⓒ안다르
20 F/W 트렌드를 선보인 안다르. ⓒ안다르

애슬래저 리딩 브랜드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7일과 8일 양일에 걸쳐 베스트 셀러 ‘에어리핏 에센셜 슬리브’와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7일 오전 10시, ’에어리핏 숏&롱슬리브’와 ‘소프트 드망 조거 레깅스’가 먼저 출시되며 내일은 허리 신축성 문제를 완벽히 보완해 새롭게 돌아온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가 순차적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먼저, ‘에어리핏 슬리브’는 작년에 출시돼 출시 당일 초도 물량 완판으로 많은 여성 고객에게 사랑받은 대표 에센셜 아이템이다. 이미 에어리핏을 경험한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20 F/W 시즌 맨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에어리핏 맨즈 에센셜 숏슬리브’와 ‘에어리핏 맨즈 에센셜 롱슬리브’로 기장에 따라 2가지 스타일로 출시했다.

‘에어리핏 맨즈 에센셜 슬리브’는 스포츠웨어와 데일리웨어 모두를 아우르는 활용도 높은 기능성 티셔츠다. 활동성이 많은 남성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땀이 나도 몸에 감기지 않고, 우수한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보송하고 가벼운 코튼 텍스처와 탄탄한 조직감으로 관리가 쉬워 남성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에 중점을 둔 에센셜 아이템이다.

이 외에도 ‘소프트 드망 조거 레깅스’도 함께 출시한다. 실내와 야외 모두 편하게 입을 수 있어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잦아진 재택근무와 실내 활동에 적합하다.

오는 8일에는 안다르 화제의 슬랙스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 시리즈가 리뉴얼돼 돌아온다. ‘에어스트 올데이 슬랙스’는 지난 7월 최초 론칭부터 화제가 된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이번 새롭게 출시되는 제품은 기존 고객들이 느꼈던 불편함을 수십 번의 수정을 거쳐 완벽하게 개선했다.

가장 먼저 허리 밴딩 신축성을 극대화하여 착용 시 느꼈던 불편함을 말끔히 없앴다. 안쪽 고무 밴드의 개선으로 허리 밴드 두께감을 줄이고, 신축성을 보완하여 액티브한 퍼포먼스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핏에 따라 슬림핏, 부츠컷, 와이드 총 3가지 스타일로 구분했으며 공통적으로 롱&숏 2가지 기장의 옵션으로 여성 신장에 따라 길이감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안다르 관계자는 “출시 후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은 안다르의 에센셜 아이템을 20 F/W 시즌에 새롭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특히 브랜드 뮤즈 마마무가 완벽히 소화한 화보는 보는 재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다르의 20 F/W 에센셜 아이템은 7일과 8일 오전 10시에 안다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