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의 가방을 메고
낮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전국이 영상권에 진입
24절기 중 마지막 절기이자 '큰 추위'라는 뜻의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동작동 인근에서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걸어가고 있다. 대한인 오늘 오전에는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지만 낮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추위가 다소 누그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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