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유치원 코로나19 집단 감염.. 텅 빈 신발장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21일까지 감염 확산
서울 양천구 유치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지난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양천구 소재 유치원 원생의 학부모가 지난 17일 최초 양성 판정을 받은 후 유치원 교사, 원생과 가족 등이 18일에 3명, 19일에 14명이 감염돼 총 확진자는 18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현재 폐쇄돼 있는 해당 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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