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지금!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 촉구 1인시위 벌이는 피해자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폐질환을 '환경성 질환'을 지정하는 것이 물거품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롯데PB가습기살균제(롯데마트 와이즐렉)을 사용하다 자신과 딸, 남편 등 가족 모두가 피해를 입은 이미옥(39) 씨가 3일 낮 서울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가해 기업의 처벌을 촉구하고, 피해자 구제를 집단적 피해기금방식으로 해결하라고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였다.
한편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에 의뢰한 '원인미상 중증폐질환 발생 규모 및 질병 특성 파악을 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1월부터 2011년 9월까지 가습기살균제가 원인으로 의심되는 폐질환 사례는 213건(성인 75명, 18세미만 청소년 및 소아 138명, 1건 중복)으로 집계됐다. 이중 사망자는 성인 22명, 18세 미만 청소년 및 소아 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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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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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맘2012.12.04 03:20
가슴아픈일이에요
사람의 목숨이 돈으로 환산되는건 아니지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