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고 "휴대용유모차 대세는 오토폴딩유모차"
피에고 "휴대용유모차 대세는 오토폴딩유모차"
  • 전아름 기자
  • 승인 2021.05.20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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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럭스급 핸들링에 오토폴딩OK, 피에고 'S1'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피에고 오토폴딩 유모차가 지난해 출시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피에고
피에고 오토폴딩 유모차가 지난해 출시 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피에고

"육아는 아이템빨"이란 말이 나올정도로 다양한 육아용품이 출시되고, 육아용품 시장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유모차 업계에선 특히 휴대용유모차 라인이 강세를 보인다. 최근엔 오토폴딩유모차가 대세 육아템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유아 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피에고’ 의 피에고 S1 오토폴딩유모차(이하 피에고유모차)가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터치 한 번으로 접고 펴는 ‘원터치 유모차’ 

피에고 오토폴딩유모차는 한 번에 접고 펼 수 있어 육아인들 사이 '원터치유모차'로 입소문났다. 아이를 한 팔에 안고도 가볍게 유모차를 접고 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자, 인기 요인.

◇ 핸들링은 디럭스, 무게는 휴대용 

디럭스유모차와 휴대용유모차의 가장 큰 장점은 각각 핸들링과 무게일 것. 피에고오토폴딩유모차는 각 제품의 장점만을 모아 실용적이로 합리적인 유모차로 자리매김 중이다. 초경량유모차나 오토폴딩이 아닌 일반 휴대용유모차보다 피에고유모차의 무게가 조금 더 있는 편이지만, 이런 무게감이 오히려 기존 휴대용유모차가 갖고 있던 핸들링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경차부터 비행기에도 들어간다, 기내반입 가능 유모차 

피에고유모차는 폴딩 후 콤팩트하게 접히기 때문에 부피가 적어 자리를 많이 차지 하지 않는다. 때문에 경차 트렁크에도 가뿐히 실을 수 있으며, 기내반입이 가능한 기내반입유모차로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현재 피에고 공식 스토어팜 및 자사몰에서는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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