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디스크 의심될 때 MRI 찍으면 실손보험 적용되나요?
발행 · 업데이트 (매월 출처 확인)
아이 목디스크가 의심되어 MRI를 찍으려고 하는데, 하루 입원해야 실손의료보험이 적용되나요?
핵심 답자기공명영상진단(MRI) 의료비는 실손의료보험에서 정한 보험가입금액에서 자기부담금을 제외한 만큼 보장받을 수 있어요. 실손의료보험 가입 시점에 따라 보험가입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17년 4월 이전 판매된 상품(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 특약 분리 전)은 통원(외래)진료인 경우 일당 가입금액(최대 25만원 한도)을 초과하는 비용은 보상하지 않아요.
17년 4월 이후 판매된 상품은 비급여 자기공명영상진단 의료비가 연간 300만원을 한도로 별도의 가입금액으로 관리돼요. 입원과 통원을 구분하지 않고 1회당 3만원과 발생의료비의 30% 중 큰 금액을 공제한 나머지 의료비를 보험금으로 지급해요.
26년 5월 이후 판매되는 신상품은 특별약관1의 경우 연간 300만원, 특별약관2의 경우 연간 200만원을 한도로 관리돼요. 특별약관1은 1회당 3만원과 발생의료비의 30% 중 큰 금액을 공제하며, 특별약관2는 1회당 5만원과 발생의료비의 50% 중 큰 금액을 공제한 나머지 의료비를 지급해요.
- 가입 시점에 따라 보상 한도와 자기부담금 다름
- 17년 4월 이후 상품은 입원·통원 구분 없이 연간 300만원 한도
- 26년 5월 이후 신상품은 특약 종류에 따라 한도·자기부담금 차이
주의할 점구체적인 보장 내용은 보험사 및 계약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약관을 확인하거나 보험사에 문의하세요.
자료: 손해보험협회 소비자포털 「자주하는 질문」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보험 정보는 참고용이며, 가입 조건은 상품마다 다르니 약관·상품설명서와 공시를 확인하세요.
이 답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