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그동안 '나도 몰랐던 일'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소망이 아기 때부터 연재한 베이비 뉴스 웹툰. 벌써 7~8년은 된 거 같다. "우와~ 진짜 오래 했다." 육아가 처음이다 보니 겪게 된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에피소드가 많이 없다. "이제 아이와 점점 생활이 분리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소망이 아기 때부터 연재한 베이비 뉴스 웹툰. 벌써 7~8년은 된 거 같다. "우와~ 진짜 오래 했다." 육아가 처음이다 보니 겪게 된 이야기들을 그리고 있었다. 하지만 요즘은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서 에피소드가 많이 없다. "이제 아이와 점점 생활이 분리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요즘 아이 숙제를 봐주면서 느끼는 것은 영어는 알파벳부터 하지 않고 "단어부터 하는 건가?" "스스스 박스!" 뺄셈도 뒷자리부터 하지 않고 앞자리부터 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왜 앞자리부터 푸는거야?" "나는 이렇게 하는데..." 국어도 수준이 많이 높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와, 엄마도 헷갈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학기 초에 소망이네 반에 욕을 많이 하는 아이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요즘 XX이는 어때?" "XX이?" 그 아이로 인해 소망이도 한동안 욕을 많이 들었었다. "요즘도 욕 많이 해?" "아~ 요즘은 안 해~" 그래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오~ 진짜?" "응. 요즘은 안 해." 그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어느덧 개학한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 이미 1학년 생활을 경험했지만 2학년 생활도 잘 하는지 궁금하다. "소망아~ 학교생활은 어때?" "학교?"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단답형 "재밌어~" 생각해 보면 별말 없으면 큰일 없이 무난히 지내고 있다는 뜻 "맞아. 1학년 때도 이랬지." 그래도 여전히 궁금한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긴 방학이 끝나고 학교생활을 시작한 아이 "수업 잘 듣고, 친구들이랑 사이좋게 지내~" "알았어, 알았어." 2학년이 되었어도 아직 등하교를 도와주고 있다. "나중에 만나~" "안녕~" 이제 혼자 보내도 될 거 같은데 "언제까지 데려다줘야 할까?" 무서운 뉴스를 접할 때마다 같이 다니는 게 마음 편하기도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요즘은 아이가 자주 나를 불러도 "엄마!" "왜~?" 평소보다 친절하게(?) 대하게 된다. "무슨 일이야?" "이거 모르겠어. 가르쳐 줘." 왜냐하면! "자, 이건 이렇게 하면 돼." "친절" "아~ 그렇구나~" 방학이 끝나가기 때문이다! "모르는 거 있으면 또 물어봐." "응!" 여러분도 고생 많으셨어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얼마 전에 둘째를 낳은 동네 지인에게 요즘 양육수당에 대해 듣게 되었다. "그거 알아요? 올해부터 양육수당을 100만원 줘요." "우와! 그렇게나 많이요?" "돌까지 준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많이 준다고 생각했다. "우리 때는 20만원 준 거 같은데..." "맞아요. 그랬던 거 같아요." 또 한편으론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 한 명 키우는데 돈이 참 많이 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와! 이렇게나 많이 쓴 거야?" 둘이 버는데도 아이 한 명 키우는 게 빠듯한데, 한 부모 가정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힘들까 "엄마! 나 저거 해보고 싶어." "그래? 한 번 알아볼게." 진짜 뉴스에 양육비 안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어느 날 길을 가다가 소망이가 휠체어 탄 아이를 보게 되었다. 소망이가 그 모습을 보고 물었다. "엄마, 장애인도 밖에 다닐 수 있어?" "그럼~ 다닐 수 있지." "진짜?" "근데... 아직 우리나라는 장애인이 다니기가 힘들어. 편의시설이 별로 없거든." "아..." "그럼, 내가 어른 되면 장애인 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오늘 혼자 점심을 먹다가 "아!" 오늘이 아이 방학전 마지막 혼자만의 점심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 방학!" 방학이 대략 62일. "아... 어쩌지..." "눈에서 땀이 흐르네..." 아이와 함께 방학 동안 사이좋게 잘 지내야 할텐데... "엄마, 방학이다! 완전 좋아!" "우와~ 좋겠다!" 방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요즘 소망이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엄마, 오늘 친구가 스티커 줬어~" "오~ 예쁘다." 사실 그 친구에 대한 평판이 좋지 않아 살짝 걱정이 되었다. "요즘 그 친구랑 잘 지내네." "다른 친구들이랑 트러블이 많던데..." 그 친구가 어떤지 돌려서 물어보지만 아이는 내가 원하는 답을 해주진 않는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학교생활을 시작한 후로 아이는 가끔, 학교에서 듣게 된 욕을 나에게 얘기해 준다. "엄마, 1반에 어떤 애가 XX, XXX 이라고 욕했어."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에?" "그래서 그 욕 들었던 친구가 울었어." "소망아~ 그런 말을 듣게 되면 바로 선생님께 말씀드려!" "응." 정말이지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잠자기 전 갑자기 시작된 이야기 타임 "이제, 자자~" "엄마!" 학교에서 속상했던 이야기를 하는 아이 "엄마, 한 친구가 나보고, "뚱뚱한 주제에" 라고 했어..." 그럴 때는 내 마음도 많이 안 좋다. "그래서? 소망이 마음은 어땠어?" "속상해서 눈물 날뻔했는데 참았어." 마음 같아서는 똑같이 해주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엄마, 이 책 학교에 가져가서~" "어?" "아무도 안 빌려주고 나만 읽어도 돼?" 이 말을 듣고 고민에 빠졌다. "아..." 나는 항상 아이에게 학교에 무언가 가져 간다면 친구들이랑 같이 하라고 하는데 "엄마, 이거 학교에 가져가도 돼?" "친구들이랑 같이 할 거 아니면 가져가지 마." 나만 아이에게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집이 지방이다 보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기차를 자주 탔었다. "저기..." 그때 자주 자리를 바꿔 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죄송한데... 제가 아이랑 자리가 떨어져서 그러는데 자리 좀... 바꿔주실 수 있을까요?' "......" 그때는 귀찮고 번거로워 바꿔주기 싫은 마음이 더 컸었다. "귀찮아..." 그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소망이의 알림장을 확인하는 시간 "소망아~ 알림장에 친구끼리는 나쁜 말 쓰지 않기라고 적혀있네." "응, 맞아. 오늘 두 친구가" 알림장을 통해 알게 되는 소망이의 학교생활 "머리카락 잡고 싸웠어!" "뭐어? 진짜야?" 대체 교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 "왜 그랬대? 소망이는... 그런 일 없었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마스크를 쓰지 않고 생활하고 있는 요즘 "XX이가 요즘 안 보이네요." "아, 독감에 걸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많은 바이러스에 걸리고 있다. "△△이도 독감이라고 했던 거 같은데." "아... △△이는 아데노바이러스래요." 세상에 이렇게 다양한 바이러스가 있다는 것을 체감하며 "헙...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요즘 아이 학원에 데려다줄 때도 엘리베이터 탈 때도 버스 탈 때도 긴장하게 된다. 요즘 세상이 너무 흉흉해져서 나갈 때마다 긴장하며 지내고 있다. "피곤해..." 날이 너무 더워서일까, 살기가 힘들어서일까... 왜 이렇게 무서운 일이 자꾸 벌어질까! 어서 편안한 세상이 오길 바라본다. "편안해지고 싶다.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올여름 너무 덥다, 아니 뜨겁다! "덥다, 더워~" "엄마... 너무 더워..." "이글 이글'" 이제 지구의 온난화는 끝났다고 한다. 매해 뜨거워질거라고 한다. "어서 가자." "부채 더 세게 해줘." 앞으로 살아가야 할 아이들이 걱정이다. "어서 집에 가서 쉬자~" "얼음물 마시고 싶다..." 우리
시각장애인 웹 접근성 보장을 위한 대체 텍스트입니다. 하루 20분 소망이와 공부하는 시간 "소망아! 집중해서 어서 하자." "......" 하지만 이 시간을 아이는 참 싫어한다. "공부하기 싫어!" "공부가 세상에서 사라지면 좋겠어..." "엉 엉 엉" 이렇게 싫어하는데 억지로 시키는 게 맞는 걸까? "......" "엉 엉" 하지만 최소한은 해야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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