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장 라면 국물에 화상 입다니
지난해 12월 1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에 위치한 한 가정어린이집에서 원장이 먹던 라면 국물에 화상을 입어 13개월 된 아이가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아이의 아빠 최택희(30) 씨가 16일 오후 해당 가정어린이집이 있는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자신의 아이가 당한 사건을 사진과 함께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지난해 12월 1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에 위치한 한 가정어린이집에서 원장이 먹던 라면 국물에 화상을 입어 13개월 된 아이가 화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이 아이의 아빠 최택희(30) 씨가 16일 오후 해당 가정어린이집이 있는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1인 시위를 하며 자신의 아이가 당한 사건을 사진과 함께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그런 어린이집 원장은 퇴출돼야!” 지난해 12월 1일 한 가정어린이집 원장이 먹던 라면 국물에 13개월 된 아이가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행했다. 사진은 이 아이의 아빠 최택희(30) 씨가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1동 해당 가정어린이집이 있는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동네 주민들과 아이를 찾아 퇴근하는 엄마들이 관심을 보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언어세상 교육센터에서 '2012 교육 트랜드 미리보기'란 주제로 열린 'What's Hot, What's Not' 세미나에서 30여명의 학부모들이 2012년 한국 영어교육에서 가장 중심이 될 트랜드에 관해 언어세상 김성희 교육연구원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졸업이면 곧 초등학생이네!' 서울 구로구 구로동 구립연꽃어린이집 햇살반 보육교직원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햇살반 아이들의 졸업앨범 사진 촬영에 앞서 학사모를 씌워주고 있다. 이를 바라보고 있는 재성(가명)은 선생님에게 "어린이집을 더 다니고 싶다"며 "'연꽃초등학교'라고 생각하고 여기 계속 다닐거에요"라고 말했다. 한 보육교직원 선생님은 "아직 졸
'양보없는 사회, 미래도 없다!' 12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차량에서 둘째 자녀를 품에 안은 엄마가 첫째 아이의 옷 지퍼를 올려주며 앞 차량 칸으로 걸어가고 있다. 아이와 엄마는 차량 가운데 쯤에 위치한 좌석 7칸의 교통약자 배려석을 지나 다음 차량으로 걸어갔지만 아이를 품은 엄마에게 그 누구도 양보의 손짓은 고사하고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아이를 출
한국보육진흥원(이사장 이은해)이 12일 오전 보육계 대표들과 비전보육人 회원, 평가인증 심의위원, 공공형어린이집 권역별 대표들과 함께 2012년 보육계 신년인사회를 갖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건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육아정책연구소 이영 소장,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윤덕현 회장, 한국보육진흥원 이은해 이사장, 한국보육진흥원 박숙자 원장.
한국보육진흥원(이사장 이은해)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계동 한국보육진흥원에서 보육계 대표들과 비전보육人 회원, 평가인증 심의위원, 공공형어린이집 권역별 대표들과 함께 2012년 신년인사회를 갖고 새해 인사를 나누며 '2012' 숫자가 새겨진 시루떡를 자르고 있다. 한국보육교사교육연합회 최영희 회장(맨왼쪽), 서영숙 숙명여대 아동복지학과 교수, 한국어린
서울 강서구 관내 민간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희망 2012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희귀난치성 환아에게 꿈과 희망 주는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을 마치고 노현송 강서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저금통 전달식은 강서구청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강서구 국·공립, 민간어린이집 연합회가
서울 강서구 관내 민간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희망 2012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희귀난치성 환아에게 꿈과 희망 주는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에 참가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동전을 기부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저금통 전달식은 강서구청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강서구 국·공립,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서울 강서구 관내 민간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이 11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희망 2012 따뜻한 겨울보내기 사업' 희귀난치성 환아에게 꿈과 희망 주는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에 참가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동전을 기부하고 있다. 이날 열린 저금통 전달식은 강서구청과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강서구 국·공립, 민간어린이집 연합회
'영하 날씨도 막지 못하는 보육환경 개선 요구!' 11일 오후 한국보육교직원연합과 기독교사회책임이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보육교직원의 열악한 처우와 근무환경 방치해 국가보육체계 망가뜨리는 보건복지부 무능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종합대책을 촉구하고 있는 가운데 한 보육교직원이 요구사항이 적힌 종이를 들어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한국보육교직원연합과 기독교사회책임이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앞에서 '보육교직원의 열악한 처우와 근무환경 방치해 국가보육체계 망가뜨리는 보건복지부 무능 규탄 기자회견을 갖고 종합대책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아벤트코리아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쁘띠플로'를 처음 공개하는 론칭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유아들이 쁘띠플로 로션, 삼푸, 바스 등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쁘띠플로는 아이 피부의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통영시에서 자생하는 천연동백나무 씨앗의 오일과 추출물을 주 원료로 하
아벤트코리아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쁘띠플로'를 처음 공개하는 론칭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유아들이 쁘띠플로 로션, 삼푸, 바스 등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쁘띠플로는 아이 피부의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통영시에서 자생하는 천연동백나무 씨앗의 오일과 추출물을 주 원료로 하
아벤트코리아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유아스킨케어 브랜드 '쁘띠플로'를 처음 공개하는 론칭 행사를 가졌다. 사진은 유아들이 쁘띠플로 로션, 삼푸, 바스 등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쁘띠플로는 아이 피부의 트러블을 최소화하고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통영시에서 자생하는 천연동백나무 씨앗의 오일과 추출물을 주 원료로 하
'호랑이 입속으로' 6일 오후 아이들이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가기 위해 어린이대공원역 1번출구 계단에서 마치 호랑이 입 속으로 들어가는 듯 멈칫멈칫하며 손에 손을 꼭 잡고 조심스럽게 걸어가고 있다. 이번 호랑이 그림은 서울시도시철도공사가 시민과 함께 재미와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기획한 'FUN 디자인' 프로젝트의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아이들과 시민
'우리 뒤에 호랑이가 있었네!' 6일 오후 한 가족이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 계단을 내려오다 뒤돌아서서 계단과 벽에 랩핑된 백두산호랑이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이 그림은 서울시도시철도공사가 기획한 'FUN디자인'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시민들의 일상에재미와 즐거움을 주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호랑이는 백두산호랑이로
'나 어때요, 잘 타죠?' 6일 오후 다섯살배기 현빈 군이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수영장에 마련된 어린이회관눈썰매장에서 플라스틱 썰매를 늠름한 표정으로 타고 있다.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수영장에 마련된 어린이회관눈썰매장에서 한 모녀가 각각 튜브썰매를 타고 내려오고 있다. 엄마는 썰매 방향이 뒤로 방향이 바뀌어 당황스런 표정을 짓는 반면 아이는 신이 난 표정을 하고 있다.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 전시'에서 아빠와 함께 나들이 나온 아이가 우리나라 최초로 발명된 인간형 로봇 센토(Centaur)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서울역사박물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간형 로봇인 센토 등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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