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공립유치원 단일학급 교사 컨설팅 진행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봉)은 2일 오후 3시 30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립유치원 단일학급 교사 8명을 대상으로 ‘단일학급 유치원 교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컨설팅은 유치원 전체에 한 학급만 있는 ‘단일학급’ 유치원 교사들의 수업과 학급 경영에 대한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해 단일학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기봉)은 2일 오후 3시 30분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립유치원 단일학급 교사 8명을 대상으로 ‘단일학급 유치원 교사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컨설팅은 유치원 전체에 한 학급만 있는 ‘단일학급’ 유치원 교사들의 수업과 학급 경영에 대한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 위해 단일학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정희, 이하 아이쿱생협)는 협력기업인 유제품 제조사식품에 ‘Non-GMO콩으로 키웠다’는 표시를 삭제하라는 행정청의 시정명령에 대해 대법원이 지난 27일 최종 취소 판결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전라남도는 아이쿱생협의 협력기업인 ‘농업회사법인 (주)밀크쿱(이하 밀크쿱)’을 상대로
【베이비뉴스 김민주기자】 ‘가족’의 사전적 의미는 ‘주로 부부를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 혼인, 혈연, 입양 등으로 이루어진다’이다. 이처럼 한국 전통가족의 형태는 부모와 부계 친족 중심의 형태이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가족 형태에 다양한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 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28일, 전국 1만 997가구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2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24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환경부 차관)’를 개최해서 ▲3명의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여부 결정 ▲긴급의료지원 대상자 결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종전 법에 따라 피해 판정을 받지 못했던 3명의 피해자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 결정을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80년대 한국 사회에서 미혼모였던 어머니는 나를 키울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국외 입양 당사자로서 미혼모와 입양인의 삶에 대해 말할 의무가 있다.” (선희 엥겔스토프 감독) 선희 엥겔스토프 감독, 그녀는 한국계 덴마크인으로 1982년 부산에서 태어나 생후 4개월 만에 덴마크로 입양됐다. 그리고 지금 다큐멘터리 영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가습기살균제 참사 책임자 옥시 전 한국 사장 거라브 제인(Gaurav Jain)을 수사 받게 조치하라.” 가습기살균제 참사 10주기 비상행동(준)은 27일 낮 12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Two IFC의 옥시(Reckitt) 한국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메시지를 담아, 옥시(Reckitt) 본사 CEO에 공개서한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통계청에 의하면, 2019년 152만 한부모가족 중 18세 이하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수는 38만 가구다. 이는 법적 혼인관계의 수치며, 혼인을 하지 않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가족은 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성가족부 하부모가정실태조사(2018)에서는 양육비를 받지 못한 한부모가족 78.8%, 양육비를 한 번도 받은 적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높아지는 출산·임신 연령때문일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난임 환자 수는 2017년 20만 8704명, 2018년 22만 9460명, 2019년에는 23만 802명으로 최근 3년간 평균 약 5%씩 증가하는 추세다. 같은 의미로 난임 시술로 출산한 사례도 2018년 1만 1949건, 2019년 2만 3727건,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가 ‘마음으로 떠나는 해외여행’을 콘셉트로 한 해외아동 1:1 결연 캠페인 ‘같이여행’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같이여행’ 캠페인은 한 아이의 꿈과 성장을 응원하는 후원자의 특별한 여정을 ‘해외여행’의 콘셉트로 기획한 해외아동 1:1 결연 캠페인이다. 캠페인 홈페이지에서는 실제 후원자와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 최현수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챌린지는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지난해 12월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부산 해운대 을)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한 ‘익명출산제’를 합법화하는 보호출산에 관한 특별법안(보호출산특별법)이 아동과 입양인의 인권을 유린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 정문 앞에서 ‘누구를 위한 익명출산인가?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언제 끝날 지 알 수 없는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시대. 이 시대의 양육자들은 자녀를 기관에 보낼 수 없어서 생기는 ‘독박육아’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심지어 코로나블루 우울증을 겪는 양육자들도 많다. 양육자의 우울감은 자녀와 배우자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No.1 육아전문지 베이비뉴스는 20일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SK케미칼, 애경, 신세계이마트는 유죄다!”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처벌하라!”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 살인기업 처벌하라!” 18일 낮 12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고등법원 정문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단체들은 ‘가습기살균제 가해기업 꼭 처벌하라’ 기자회견을 열었다. 피해자 단체들은 지난 1월 21일에 있었던 가습기살균제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경기도는 올해부터 도내 만 3~5세 유아들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동물보호 교육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7기 동물보호·복지 도정 철학인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세상’ 실현을 위해 올해 2월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2021 동물보호·복지 정책 추진 계획’의 일환이다. 성장단계에서 유아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난 13일 개최된 제78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제안한 ‘유치원 재원 외국 국적 유아에 대한 유아학비 지원 건의’ 안건이 가결돼 대정부에 이를 건의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이 제안한 이번 안건은 유치원에 재원하는 만 3~5세의 외국 국적 유아에게도 유아학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유아학비지원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서영교 더불어민주당(서울 중랑구 갑) 국회의원은 양육비지급을 고의로 회피하는 부모의 위장전입 방지를 위해 전국 지자체의 철저한 사실조사를 촉구했다. 지난해 본회의를 통과한 ‘양육비이행책임법’으로 다음달 6월부터 운전면허 정지, 7월부터 감치명령(교도소·구치소 등 시설 구인) 후 출국금지 요청·명단공개 등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그 사람 형이 지난해까지 여기에 살았다. 형이 있으니 동생이 오는 줄 알았지 주소 등록이 돼 있는 줄 몰랐다. 지난해 이사 가면서 같이 주소에서 나간 줄 알았다. 어쩐지 그 사람 우편물이 많이 오더라." 집주인은 전혀 상황을 모르고 있었다. 2006년 이혼을 하고 나서, 15년째 혼자서 아이를 키우고 있는 A(55) 씨는 14일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16개월 입양아인 정인이가 학대로 사망한 지 6개월. 14일 오후 1시 50분께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는 정인이 양모 장아무개(35)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진행됐다. 결과는 무기징역. 30도가 웃도는 뜨거운 날씨가 계속 됐지만,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는 정인이 사망에 공분하는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약 250명과 자발적 시위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2019년에 5월에 생긴 서초구 생명의샘 교회의 아동복지시설. 지난 2년동안 만 2세 미만 영유아 10여 명을 보육해 온 곳이다. 하지만 해당 건물은 주거용 건물이 아닌 사업용 건물로, 미신고시설에서 영유아를 보육한 셈이다. 서○○ 목사와 종사자들은 시설 아동들을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일도 발생했다. 울음을 터트리는 아
【베이비뉴스 김민주 기자】 입양아동 학대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8일 오후 6시 화성시 인근의 한 병원에는 2세 아동이 의식불명 상태로 실려 왔다. 병원에서는 아동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여겨 인천의 대형병원으로 이송했고 아동을 본 의료진은 뇌출혈과 신체 곳곳의 상처로 경찰에 학대 의심 신고를 했다. 아동은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아동은 지난해
베이비뉴스 앱홈 화면에 두고 바로 열어 보세요
Safari 아래쪽 공유 단추(네모에 화살표) →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