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두근거린다는 우리 아이, 혹시 소아부정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요즘 A씨는 10살 자녀 때문에 걱정이 많다. 작년부터 아이가 가슴이 빨리 뛴다고 말해왔는데, 별일 아닌 것 같아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다. 그러던 어느 날 어지럼증과 가슴 두근거림 증상을 호소해 응급실에 방문했고, 상심실성 빈맥을 진단받았다. 부정맥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빨리(빈맥) 혹은 느리게(서맥) 뛰거나, 혼합된 양상을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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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요즘 A씨는 10살 자녀 때문에 걱정이 많다. 작년부터 아이가 가슴이 빨리 뛴다고 말해왔는데, 별일 아닌 것 같아 대수롭지 않게 넘겨왔다. 그러던 어느 날 어지럼증과 가슴 두근거림 증상을 호소해 응급실에 방문했고, 상심실성 빈맥을 진단받았다. 부정맥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빨리(빈맥) 혹은 느리게(서맥) 뛰거나, 혼합된 양상을 보이는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전문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가 아이스크림 가격을 조사한 결과롯데웰푸드,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등 주요 3사 아이스크림 가격이 5년 전 대비 일반 소매점 기준 300~400원 올라 최대 40%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스크림 재료 가격도 5년 전인 2019년 대비 22.4% 올랐다. 한국물가정보는 "코로나19 발생, 러시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공공연대노조가 국민의힘이 20일 발의한 저출생 극복 패키지 정책 중 아이돌봄지원법 개정안에 대해 '아이돌봄민영화법'이라며 반대 입장을 밝혔다. 아이돌보미가 조합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공공연대노조는 21일 성명서를 내고 "윤석열 정부는 지난해 사회서비스고도화 정책을 발표하고 공공성이 높은 아이돌봄 사업을 민영화하려고 한다"고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6세 이하 자녀가 있어도 두 집 중 한 집은 맞벌이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맞벌이를 가장 많이 하는 연령대는 30대였다. 통계청은 20일, '2023년 맞벌이 가구 취업 현황'을 발표했다. 배우자가 있는 가구는 1268만 7000가구인데 이중 맞벌이 가구는 611만 5000가구로 맞벌이 가구는 전년 대비 26만 8000가구 증가했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가 7월부터 평일 야간, 주말, 공휴일에도 전화로 돌봄 신청을 받을 수 있는 ‘가정방문형 긴급돌봄 강화 사업’을 개시한다. 이번 사업은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를 돌보는 기존 아이돌봄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다. 이용 대상은 수원, 화성, 안성, 평택, 시흥, 광명, 남양주, 구리, 동두천, 가평 등 10개 시군 생후 3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가 지난해 5월 '다자녀 가족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했다. 이어 다자녀 가족의 양육부담 경감을 위해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공공요금 감면, 양육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 다자녀 가구의 삶은 이후 어떻게 달라졌을까? 우선 서울대공원 등 공공시설 이용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초, 중, 고 통틀어 중학교 1학년의 자살위험군, 관심군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학생정서·행동검사 결과 자살위험군 학생 2만 2838명을 포함한 관심군 학생 8만 2614명 중 1만 6288명(19.7%)은 전문기관 연계 치료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아이와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아이와 떠나는 첫 해외여행에 설레는 그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크겠지요. 해외여행을 떠나려고 마음 먹었다면 가장 먼저 준비할 건 바로 아이의 여권인데요, 여권에 들어갈 사진 찍는 일도 고려할 게 꽤나 많습니다. 아이 여권사진 찍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김정재 국민의힘(포항 북구) 국회의원이 20일 ‘저출생 대응 패키지 4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저출생 대응 패키지 4법’은 지난 5월 31일 국민의힘 제22대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선정한 국민의힘 1호 법안 ‘민생공감 531법안’(5대 분야 31개 법안)의 일환이다. 국민의힘 저출생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유보 통합)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7월 1일자로 ‘유보통합추진단’을 부교육감 직속 기구로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유보통합추진단 신설은 국정과제인 유보통합을 체계적·안정적·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영유아 보육 사무의 교육청으로의 이관 및 통합기관 모델 운영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참여연대가 정부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대해 "실효성이 의심스럽다"라며 "출산?양육중심의 대책이 아닌 종합적?거시적 차원의 사회구조 재편을 위한 계획들이 다각도로 검토되고 구체적인 정책으로 마련되길 촉구한다"고 19일 밝혔다. 참여연대는 "정부가 노정한 저출생에 대한 안이한 인식, 효과성 있는 정책과 예산 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더불어민주당(광명을) 국회의원이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육하지 않는 부나 모로부터 받지 못한 양육비를 국가가 대신 먼저 지급하고, 이후 국가가 채무자에게 받아내는 제도다. 김남희 의원은 "한부모가족 실태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7명은 양
건강에 문제가 있을 때 우리 몸은 여러 가지 신호를 보냅니다. 다리가 잘 붓는 증상도 그중 하나입니다. 특히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 불리는데 심장과 마찬가지로 펌프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심장은 우리 몸의 상부에서 펌프 역할을 해서 우리 몸 곳곳으로 혈액을 흘려보냅니다. 그렇게 말단까지 간 혈액이 다시 심장으로 가려면 몸의 하부에 있는 종아리가 펌프 역
대변과 마찬가지로 소변으로도 우리 건강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먼저 소변량을 체크해볼 수 있습니다. 건강에 문제가 없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보통 5~7번 정도 소변을 보게 됩니다. 이보다 훨씬 적게 가거나 많이 간다면 혹시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해 봐야 합니다. 하루에 1~2번 정도밖에 소변을 보지 않는다면 신부전 같은 신장의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
요즈음은 제철 음식이 따로 없다고 할 정도로 사계절 내내 원하는 식재료들을 손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철이 되면 여전히 가장 먼저 생각이 나고 꼭 먹어야 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가을에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것 중 하나인 버섯도 그렇습니다. 버섯은 종류도 많고 가격대도 다양한데 그중에서도 정말 약이 되며 고급 버섯으로 취급받아 선물용로도
예전에는 발병 부위를 막론하고 암에 걸렸다고만 하면 다들 큰일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큰일이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암에 걸려 일찍 생을 마감하고 고비를 넘기더라도 완치까지는 무척 긴 시간이 걸렸습니다. 치료 역시 쉽지 않아 삶의 질은 크게 떨어지고 집안이 흔들릴 만큼 경제적 부담 또한 무척 무거웠습니다. 하지만 의학 기술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인간은 암의 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는 19일 쿠팡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쿠팡을 신고한 이유는 쿠팡이 일방적으로 와우 멤버십 가격을 58% 인상하면서 별개 서비스인 쿠팡플레이와 쿠팡이츠 알뜰배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행위를 '끼워팔기'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우리 공정거래법 제45조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19일 정부가 발표한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에 대해 민주노총이 "문제 핵심에 접근하지 못한 대책" "현실성 결여된 허황된 대책", "변죽만 울리는 대책"이라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우선 정부 정책이 "번듯한 말이다. 문제는 말만 번듯하다"라며 "저고위의 대책은 문제의 핵심에 접근하지 못한 단기-지엽적 대책에 그칠 뿐 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오는 7월 19일 위기임신보호출산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여성변호사회가 '한부모가정지원정책과 위기임산부지원 및 아동보호 어디까지 왔나'를 주제로 18일 심포지엄을 진행했다. 위기 임산부가 보호출산제가 아닌 직접 양육을 선택할 수 있는 충분한 사회적 복지체계 및 법 제도가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국여성변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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