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인구 전문가 "인구감소는 정해졌다... 사람 낭비하지 말아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수축사회의 도래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추세로 심화하는 가운데 미국, 유럽, 아시아의 인구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대응과 해법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국내외 석학들이 바라본 저출산·고령화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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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수축사회의 도래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인 추세로 심화하는 가운데 미국, 유럽, 아시아의 인구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저출산·고령화 문제 대응과 해법 모색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 산하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국내외 석학들이 바라본 저출산·고령화의 영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차병원은 오는 25일 오후 12시 50분부터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제2회 환자 친화형 시험관아기시술(IVF) 국제 난임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저출생 문제에 직접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세계적인 난임·생식의학 의료진과 연구진을 보유한 차 의료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1억원 출산장려금’을 선보이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신호탄을 쏘아올린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제19대 대한노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회장은 이 날 노인 연령 상향, 재가 임종제도 등 저출생·고령화 사회의 인구 문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21일 오전 11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아교육과 보육 관련 12개 학술·교육단체가 공동으로 유보통합 정책, 그 중에서도 특히 유보통합의 최대 난제로 꼽히는 영유아 통합 교사 자격의 일원화, 현직 교사의 통합교사 자격 취득 과정, 교사 양성 과정에서 대면 교육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포럼을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통합교사의 자격이 0~5세로 일원화돼야 하는 이유로 '발달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14일 출산을 준비하고 아이를 키우는 주민들을 위한 '아가사랑센터' 개소식을 진행했다. 청량리역 인근(답십리로1길 10, 102동 2층)에 위치한 '아가사랑센터'는 153평 규모로,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양육까지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동대문구는 합계 출산율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유보통합연구회」(회장 원미희)가 14일 연구회 첫 활동으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지난 6월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영유아 교육과 보육사업이 교육부로 일원화됐지만, 정부조직법의 후속 입법과 자치법규 제개정, 기존 도 ·시군의 영유아보육 업무 및 재정 등의 교육청 이관 작업, 교사의 자격 및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우리 아이들에게 차별 없는 돌봄과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유보통합. 이를 위해서 꼭 필요한 표준교육보육비 산정기준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들은 유보통합 시범사업 추진 과정에서 영아들이 철저하게 배제됐다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 한국경제인협회(회장 류진)는 11일 오후 2시 30분에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FKI타워 47층 회의실에서 ‘위기임산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19일부터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제도 시행에 따라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현재 시범사업기관을 선정하였으나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는 교육부 유아 위주의 선정 결과로 현장의 불만과 함께 큰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시범사업 선정 결과를 보면 영아 보육 현장은 철저하게 배제되어 다양한 소통과 차별없는 유보통합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결과를 보이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한국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미
저출산 문제는 한국과 일본 모두가 직면한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두 나라는 빠른 고령화와 경제성장 둔화라는 결과를 가져오는 동시에, 장기적인 국가 생존 문제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 양국 모두 10월 10일을 ‘임산부의 날(姙産婦の日)로 지정하여 임신과 출산후 여성들을 지원하고 있는데 이날을 계기로 해서 우리는 저출산 문제를 되짚어 보고,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김형철 한국군사문제연구원장이 지난달 유튜브채널 '펜앤드마이크 TV'에 출연하여 '여성이 군대에 가면 혼인율과 출산율이 높아질 것'이라고 발언해 물의를 일으켰다. 김형철 원장은 논란이 일자 즉각 사과했다. 김형철 원장은 지난달 23일, 108만명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 펜앤드마이크TV에 출연해 '여자도 군대 가야 하나'를 주제로 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보통합의 목표는 명확하다. 국가가 모든 영유아에게 차별없는 돌봄과 교육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그동안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으로 나뉘어 나이와 사는 곳이 같아도 다니는 기관의 유형에 따라 각기 다른 돌봄과 교육을 받아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미취학 아동이 다니는 기관이라는 점, 공통된 교육과정을 적용한다는 점에서 일견 같은 점이 많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의 내국인 피부양자 수가 배우자, 자녀 등을 중심으로 최근 5년간 1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김미애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현재 건강보험 직장 가입자의 내국인 피부양자는 모두 1609만여명이다. 이는 201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통계청이 지난 4일 발표한 '2023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7.7%로 감소했는데 영아사망자 수는 전년 대비 8.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자료에서는 영아사망, 출생전후기 사망, 모성사망뿐만 아니라 성, 연령별, 지역별 사망과 사망원인을 다뤘다. 지난해 사망자 수는 총 35만 2511명. 출생 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보통합을 앞두고 재정 확보 방안이 핵심 사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회장 신재흡 한성대학교 교육대학원 원장)는 지난 5일 오후 2시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한국유아교육·보육복지학회 1차 정책 포럼 「유보통합 재정 확보 방안 모색」을 개최했다. 이창원 한성대학교 총장의 인사말과 심의보 학회 고문의 격
【베이비뉴스 기자】 성공적인 유아교육·보육 통합을 위한 선결과제로 ‘표준교육보육비 산정기준 쟁점과 개선방안’이 마련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가 8일 오후 1시 20분 서울 영등포구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격차해소특별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조경태 국회의원과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조정훈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사)한국유
유보통합 과정에서 영유아의 행복권과 발달권을 보장하는 교육 시스템을 마련하려면 우선 영유아에게 시간, 사람, 공간이 제대로 제공되어야 하며 모든 영유아 관련 정책은 영유아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 1일 12시간 기관 이용, 정말 어린이가 원하는 일일까? 교육부가 발표한 유보통합 실행계획안에는 ‘희망하는 영유아 누구나 1일 12시간 기관을 이용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아이들의 공평한 출발선, 질 높은 교육과 돌봄을 보장하는 유보통합이 본격 시행을 앞두고 있다. 다양한 논쟁거리가 있지만 핵심은 예산이다. 아직 정부에선 '유보통합 예산'이라고 할만한 내용을 내놓지 않았고, 각 지자체에서도 시도교육청으로 어린이집 등 영유아보육사무와 행정, 인력, 재정을 이관하는 과정에서 '어디부터 어디까지' 넘겨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1.4%에 불과한 우리나라 GDP 대비 가족 관련 정부 지출을 OECD 평균 수준인 2.2%까지 올렸다면 출산율은 현재보다 0.055명 상승했을 것이다. 우리나라 육아휴직 실이용기간이 OECD 평균수준이라면 출산율은 지금보다 0.096명 늘어났을 것이다. 58.0%인 청년층 고용율이 OECD 평균수준인 66.6%까지 높아진다면 0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기업 마녀공장이 지난달 25일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한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일·가정 양립 우수기업 성과공유회’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주관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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