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당선소감 "국민행복시대 열겠다"
제18대 대선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20일 "국민에게 드린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민생 대통령이 돼서 여러분이 기대하던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새벽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 "선거는 국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려는 열망
제18대 대선에서 당선이 확실시되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는 20일 "국민에게 드린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는 민생 대통령이 돼서 여러분이 기대하던 국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새벽 서울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 설치된 특별무대에서 "선거는 국민 여러분의 승리"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리려는 열망
새누리당측은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에서 박근혜 후보 당선이 확실시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민 여러분께서 주신 소중한 한 표, 한 표의 뜻을 잘 새기면서 오로지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진 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중앙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자정께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박근혜 후보가 선거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가 19일 '역부족'을 자인하며 패배를 인정했다. 문 후보는 이날 자정께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민 여러분 죄송하다. 최선을 다 했지만 저의 역부족이었다"며 "정권교체와 새 정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열망을 이루지 못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그러면서 "모든 것은 다 저의 부족함
18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 19일 밤 진행중인 개표율이 80%를 넘어서면서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10분 현재 개표율은 80.7%로 새누리당 박 후보가 51.6%,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4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득표수는 박 후보가 1272만8828표로 문 후보(1185만3990표)에
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19일 밤 70%가량 진행된 가운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1.5%의 득표율을 기록, 48%에 머문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이 확실시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35분 현재 개표율은 70.9%로 박 후보는 이중 1118만4244표를 획득해 문 후보(1042만567표)를 76만3677표차로 앞서고
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52.28%를 기록,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47.26%)를 여유있게 앞서며 당선이 유력해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0분 현재 개표율은 전체 유권자의 41.83%로 박 후보는 669만3983표, 문 후보는 605만289표를 획득했다. 이어 무소속 박
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중반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후 8시 현재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득표율 52.74%를 기록, 문재인 민주통합당(46.79%)에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55분 현재 개표율은 전체 유권자의 30.00%로 이중 박 후보는 472만1868표, 문 후보는 418만8929표를 얻고 있
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19일 오후 6시 투표 종료 직후부터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 5% 이상 차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 2시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 현재 박 후보가 전체 유효표 중 53.66%를 차지, 45.84%에 그친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 앞서고 있다. 박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측은 19일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곳곳에서 시작된 가운데 "선거 결과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개표 과정에서 한 점의 실수도 없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후보측 안형환 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혹시나 이번 선거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의도적으로 개표를 지연하거나 개표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만들려는
19일 18대 대통령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75.8%로 잠정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투표마감 시각인 오후 6시까지 유권자 4050만7842명 중 3072만291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17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63.0%)은 오후 4시께 넘어섰고 16대 대선의 최종투표율(70.8%) 보다도 5%포인트 상승한 것다. 이로써 이
19일 오후 6시 18대 대통령선거 출구조사가 발표되자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측과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의 희비가 엇갈렸다. 당초 이날 낮까지만해도 이번 최종투표율이 70%중반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 전통적으로 투표율이 높을 수록 선전한 야당 후보에게 유리한 국면이 조성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우세했다. 실제로 투표율이 고공행진을 벌이면서 새누리당측은
안철수 전 무소속 대선후보는 19일 이날 종료된 대선과 관련, "선거에서 이긴 쪽은 패자를 감싸고 포용하고, 진 쪽은 결과에 승복해 새 정부에 협조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안 전 후보는 이날 오후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 "(미국에) 도착해서 소식을 듣게 되겠지만, 당선자에게 미리 축하를 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 출구조사 결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초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선 투표가 종료된 이날 오후 6시 유권자를 대상으로 한 KBS·MBC·SBS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는 박 후보가 50.1%로 과반수를 획득했다. 문 후보는 48.9%를 얻은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무소속 강지원
19일 18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종료된 가운데 출구조사 결과가 박빙으로 나타나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그 어느 쪽도 당선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KBS·MBC·SBS 방송3사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직후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를 통해 박 후보가 50.1%의 지지율을 확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선 것으로 조
19일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종료된 가운데 KBS·MBC·SBS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가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에 근소한 우위로 앞선 조사결과가 나왔다. KBS·MBC·SBS 방송3사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직후 출구조사 결과를 통해 박 후보가 50.1%의 지지율을 확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선 것으로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후 5시 70%를 넘어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유권자 4050만7842명 중 2841만2222명이 투표에 참여해 70.1%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17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63%)을 이미 한시간 앞서 7.1%포인트나 상회하고 있는 것이다. 16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70.8%)과도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측은 19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측이 18대 대선 종료를 앞두고 무차별적으로 불법 선거운동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발송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검찰에 고발 됐음에도 이에 개의치 않고 불법행위를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문재인 후보측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 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늘 낮에 박근혜 후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후 4시 현재 65%대를 기록함에 따라 최종 투표율은 70%중반대가 유력해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유권자 4050만7842명 중 2639만3513명이 투표에 참여, 65.2%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동시간대 17대 대선(52.8%)과 16대 대선(59.4%)에 비해 각각 12.4%포인트,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측은 19일 투표지연을 우려해 투표장을 찾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권자들에게 마지막까지 투표에 참가해 달라고 호소했다. 문 후보측 우상호 공보단장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오후 3시 이후로 (서울지역) 투표소에서는 줄을 많이 서 40분 정도 기다려야 투표를 할 수 있다고 한다"며 "서울시 선관위에서 이대로
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일 오후 3시 현재 60%선에 근접해 최종투표율은 70% 중반대에 달한 것으로 예상된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현재 유권자 4050만7842명 중 2403만2398명이 투표에 참여, 59.3%의 투표율을 기록 중이다. 이는 비슷한 시간대 17대 대선 투표율(48%)보다 11.3%포인트나 웃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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