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사진기자다] 따뜻한 아빠 품
【베이비뉴스 편집국】 아빠에게 안겨 잠든 너의 모습. 터질듯 빵빵한 두 볼 가득 아빠에게 기대어 잠든 너의 모습을 보니 엄마가 절로 웃음이 나. 우리 가족 언제나 행복하게 살자 ^^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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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편집국】 22개월 된 딸. 매일 아침 출근할 때 화장하는 엄마를 봐서 그런가 자기도 화장을 하겠다고 엄마 눈썹 그리는걸 달라고 해서 줬더니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앉아 거실에 앉아서 조용히 본인도 눈썹을 그리고 있더라고요. 개구쟁이 너 때문에 웃는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베이비뉴스 편집국】 여름 이불을 들고 나와 "떡 사세요~"라며 장난을 치는 둘째 입니다. 이제 곧 5살이 되는 둘째 아이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 주어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
【베이비뉴스 편집국】 목욕하고 나오다가 발라당 했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애는 우는데 큰애랑 저는 배꼽잡고 웃었네요^^ 쪼그만게 자기 넘어졌는데 웃었다고 성질까지 내는데 그것마저 귀여운거 있죠?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
【베이비뉴스 편집국】 두 달전 사촌형아들과 올림픽공원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죠. 인형탈을 보고는 너무 좋아하는 우리 꼬맹이랍니다. 알고보니 초록 탈을 쓴 남자분이 뒤에 따라오던 한 여성분에게 프로포즈 이벤트 중이였더라구요. 프로포즈도 못 받아본 이 엄마의 씁쓸하고 부러운 맘은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신이난 아들입니다♡ 이 엄만 니가 그리 이쁘게 웃어주니 좋
【베이비뉴스 편집국】 2013년 9월 13일 오전 12시 35분에 태어난 우리 세인이. 태어나고 1시간 후 사진이랍니다.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얼굴이 약간 부어있고 눈을 아직뜨지 못한 딸. 지금봐도 너무 못났다^^ 머리는 대머리에 코는 엄마를 닮고, 딸을 보자마자 사진을 찍은건데 너무 잘나왔다. 세인아 엄마는 우리 세인이가 세상에 나와줘서 너무 고맙단다
【베이비뉴스 편집국】 집에서 아이들과 남편의 모습입니다. 큰딸은 아빠 미용을 해주고 둘째는 품에 안겨 애교를 부리고 막내는 간식먹으며 투정부리는 모습 입니다. 일상적인 저희집 모습인데 이 모습이 참 좋습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
【베이비뉴스 편집국】 저희 예원이는 카메라 홀릭 중이에요. 사진 찍는 엄마만 보면 배밀이로 열심히 기어와 손을 뻗어 만지려고 한답니다^^ 그러다 순간포착된 사진! 꼭 안녕~ 하고 인사하는거 같죠?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
【베이비뉴스 편집국】 12월, 너무 추워져버린 겨울이라 새옷 장만이 급하다. 외출하기 전에 방에서 한컷. 우리 아기 새로 생긴 옷이 정말 예쁘다. 그보다 더 예쁜 건 우리 지호^^ 너도 이 옷이 마음에 들지?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
【베이비뉴스 편집국】 누가 사람이고 누가 인형이지? 5개월된 우리 여준이♥ 엄마는 아가 옷입히기 놀이에 푹 빠져있답니다. 어른들이 말씀 하시길 요즘 엄마들은 인형놀이 하는 것 처럼 아기들 옷입히고 꾸며준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은 정말 예쁜 옷들도 많고 엄마들이 멋쟁이, 센스쟁이라서 그런가봐요. 곰돌이와 다정하게 매트위에서 한컷 찍었어요! 곰돌이와 구름옷을
【베이비뉴스 편집국】 지난달 8일 우리 아가 100일 기념으로 집에서 촬영했어요. 아침에 잘자고 일어나 방긋방긋 웃을때 초스피드로 옷 탈의시키고 찰칵! 찰칵! 찰칵! 엄마가 의자 위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누웠다가 기었다가 백번쯤 셔터 눌러서 건진 사진이네요. 아기 모델 해도 될 것 같지 않나요...? 도치맘이라 어쩔수가 없네요^^ 엄마는 오늘도 행복해 내일
【베이비뉴스 편집국】 둘째와 막내가 여름 이불을 들고 나와 신나게 놀았습니다. 함께 번개맨 놀이를 했는데 막내가 언니의 이불로 바꿔 달라며 울고 둘째는 간단히 무시하며 장난스런 표정을 짓습니다. 함께 신나게 놀다가 금방 싸우고, 안아주고 하는 아이들의 모습. 참 알수 없는것 같습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
【베이비뉴스 편집국】 내 새끼가 저렇게 눈을 반달로 만들고 저에게 달려오면 저는 심장이 쿵쾅쿵쾅 뛰어요. 엄마가 되기 전에는 아이들을 싫어했던 저.그런 저에게 엄마가 무엇인지, 아기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인지 매순간 깨닫게 해주는 우리 아가! 저는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오늘도 내가 팔 벌리면 멀리서 놀다가도 저 표정으로 나에게 달려오는 우리 아기를
【베이비뉴스 편집국】 만삭일때 태어날 저희 아기를 생각하며 행복한 맘으로 사두었던 겨울옷을 드디어 개시했답니다!망토와 하얀 헤어밴드를 해주니 겨울아기로 대변신을 했네요~ 하얀 눈이 오는 날 나가면 더 예쁠거 같죠?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
【베이비뉴스 편집국】 은평구 영유아 플라자 주관 하에 실시된 '김장체험'에 참가한 큰딸과 둘째 딸의 사진입니다. 언니는 이미 몇번의 김장체험으로 제법 양념도 잘 바르며 다부지게 하였습니다. 반면 김장체험이 태어나 처음인 둘째는 처음에 부끄러워 하다가 시간이 지나자 장갑을 끼우고 조금식 양념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김장문화를 체험 하고, 느낄 수 있
【베이비뉴스 편집국】 가제 수건 하나로도 행복할 수 있는 생후 140일 내 딸. 지난 핼러윈데이 유령 복장대신 귀여운 '떡 사세요~'코스프레 했어요. 파는 모든 떡을 다 사주고 싶은 사랑스러운 미소~ 내 딸의 아빠라서 행복합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베이비뉴스 편집국】 외할머니댁 배추밭에서 둘째와 막내의 사진입니다. 커다란 배추가 신기한지 구경하며 만지는 아이들의 모습. 농촌의 따뜻함과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낀 날입니다.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
【베이비뉴스 편집국】 전주 한옥마을에가서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북치고 득음하는 우리 아이. 이제 3살인데 야무지게 무릎으로 앉아 둥딱! 치는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m
【베이비뉴스 편집국】 아빠와 함께하는 목욕시간은 너무 즐거워요. 아빠와 스킨십하며 교감하는 시간이 마냥 행복해 보이는 우리 아가. 목욕하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엄마는 사진기자다 응모 안내] 베이비뉴스에서는 여러분들의 일상도 뉴스가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여러분들의 일상생활 모습을 찍어 맘스프레스(http://momspress.ibabynews.co
【베이비뉴스 편집국】 심한 목감기가 걸려 아기에게 옮길까봐 걱정되서 퇴근후 안아주지 않자 젖도 먹지 않고 엄마가 안아줘도 계속 울어서 결국 아빠 출동!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아 주었더니 아빠 눈보고 바로 웃어주네요. 마스크를 쓴게 싫고, 아빠 얼굴이 보고 싶은지 마스크를 벗기려고 하는 고은이~ 생후 155일 벌써 다컷네요. 마스크가 벗겨지지 않자 손으로 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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