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원 성모원내과의원 원장, 2024년 ‘대한민국 100대 명의’ 선정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소화기내과 부문
안승원 성모원내과의원 원장이 ‘2024 대한민국 100대 명의(주간시사매거진)’ 소화기내과 부문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성모원내과의원은 성남시로부터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은 의료기관으로 알려졌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제’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보증하는 내시경 검사 질 관리 인증제도를 말한다. 우수내시경실 인증의 목표는 소화기내시경 분야에서 최선의 질 향상을 추구함으로써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성모원내과의원 측에 따르면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받은 내시경실은 내시경과 관련된 일련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수검자의 안전보장과 적정 수준의 질을 달성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성모원내과의원은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명의 ‘소화기내과 부문’에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100대 명의는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힘써온 국내의 수많은 의사 중 실력과 인성, 환자를 위하는 마음을 두루 갖춘 명의를 분야별로 선정해 소개해 주고 있다.
암 검진이 중요한 이유는 대부분의 암이 상당히 진행되기 전까지는 뚜렷한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5대 암 중에서도 위암과 대장암은 발생률이 높고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매우 어려운 특징이 있지만 초기에 발견하고 치료한다면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다.
안승원 원장은 “따라서 이같은 질환을 조기 진단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내시경을 통한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위와 대장 내에 발생한 작은 염증이나 용종이 암으로 악화되기 전 관리 및 치료가 시행돼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조기에 질환을 예방하고 관리해 주는 것도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 못지않게 중요한 일이다. 안승원 원장은 “소화기 질환은 식생활이나 생활습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짧은 기간에도 악화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소화기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거 내시경 및 초음파, 혈액 검사에서 특별한 병변이 없었다 하더라도 현재 증상, 가족력 및 과거력 등을 바탕으로 전문의 상담하에 적절한 시기에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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