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영국 왕실의 인정을 받은' 프리미엄 영유아 식기 브랜드 도들(doddl)이 이달 초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영국에 본사를 둔 도들은 "아이가 스스로 음식을 먹기 시작할 때 독립성과 자립심이 길러진다"는 믿음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모든 어린이가 자신만의 독립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유아 식기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다.
도들 유아식기세트의 큰 특징은 핸들 디자인이다. 짧고 뭉툭한 핸들은 손이 작은 아이들도 쉽게 잡을 수 있고, 손목을 비롯해 소근육 발달이 아직 미흡한 아이들도 편하게 다룰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세트3P에는 유아용 나이프를 포함했다. 도들 나이프는 생후 12개월 이상 유아의 신체발달 상태를 고려해 손목조절 능력보다는 손바닥 힘을 이용해 음식을 자리는 원리로 작동한다. 음식은 쉽게 자르면서도 아이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위해 도들은 철저한 연구와 테스트를 거쳤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생후 6개월 아기도 식기 사용을 연습할 수 있는 ‘도들 아기 식기 세트’, 강력한 흡착력을 자랑하는 ‘도들 유아 식기 볼’, 칼질 연습에 적합한 ‘도들 식기 플레이트’ 등 다양한 구성품은 자기주도식 식사를 시도하는 아이에게 효과적이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도들 한국 관계자는 “아이들이 쓰기쉬운 식기여야 아이들 스스로 즐겁게 먹고 가족의 행복한 식사시간을 보장한다"라며 "아이가 주도적으로 성장하고 부모의 삶도 더 편안해지는 여정을 함께하고자 한국에 정식 출시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도들 제품은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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