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본죽&비빔밥, 보양죽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어르신 본죽 왔어요’ 혹서기 캠페인 성료...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제품죽 6종, 장조림 등 보양죽 세트 전달
본아이에프의 한식 브랜드 ‘본죽’, ‘본죽&비빔밥’이 지난 7일 서울시 마포구 우양재단에서 ‘어르신 본죽 왔어요’ 혹서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보양죽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태헌 본죽 본부장, 정유경 우양재단 대표가 참석했다.
‘어르신 본죽 왔어요’는 경제적?환경적 어려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식사와 마음을 나누기 위해 시작된 본죽·본죽&비빔밥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난 2015년 시작한 ‘혹서기 보양죽 지원 사업’은 올해 10년 차로, 여름철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독거 어르신이나 폐지 줍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착한 소비와 모금 참여로 나눔의 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본죽·본죽&비빔밥은 앞서 7월 카카오톡 공식 채널에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본죽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대상 전 메뉴 2천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쿠폰 사용 1건 당 1천 원씩 매칭 기부해 총 500만 원을 모금했다.
기부금은 우양재단 네이버 해피빈 모금함에 전달됐으며, 800건 이상의 대중 기부 참여로 400만 원이 추가 모금된 결과 최대 목표 기부금액인 900만 원을 달성했다. 우양재단이 진행한 ‘발로소득 챌린지’를 통한 기부금을 더해 나눔 규모는 총 10,017,700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전국 폐지 수집 어르신과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말복을 기념하여 ‘보양죽 세트’를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보양죽 세트는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 및 신체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대표 보양죽인 전복죽, 보양삼계죽을 비롯한 제품죽 6종, 장조림 등으로 구성했다.
본죽·본죽&비빔밥 김태헌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착한 소비와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하나의 나눔 동심원을 확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취약 계층 어르신들이 ‘보양죽 세트’를 통해 올여름 삼복더위에도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