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유에프엔씨-지파운데이션,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품 전달
아동청소년의 새학기 응원...보호대상아동 71명에게 선한 영향력 실천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남유에프엔씨(대표 남유숙)이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청소년의 새학기를 응원하며 1600만 원 상당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남유에프엔씨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새학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금품은 총 1000만 원의 기금과 6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으로 기부금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의 책가방, 신발주머니, 학용품 세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자사 제품은 아이보들 크림과 워시, 비에이치더랩 마이크로 패치, 그리고 베리아워 핸드크림 등이다. 해당 기부금품은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보호대상아동 71명에게 전달된다.
㈜남유에프엔씨 남유숙 대표는 “새학기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성장의 시작을 의미한다.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새 출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우리가 전하는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의 미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길 기대한다. 이번 기부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며 배움에 열중하고, 앞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 담당자는 “2019년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고 계신 남유에프엔씨와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다. 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큰 힘이 되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특히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남유에프엔씨와 협력하며 더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유에프엔씨는 2017년에 설립된 가족 중심의 다양한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아이보들’, ‘베리아워’, ‘남유네’, ‘늘건’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고 있다. 2019년부터 지파운데이션과의 활발한 협력을 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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