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뉴스] 종로예물 새미쥬얼리, 최고의 재질을 자랑하는 백금커플링 소개
밀도 높고 강해... 다이아몬드 세팅에 안전한 금속
최근 결혼예물시장에서는 백금(플래티늄 PT) 제품 커플링과 다이아반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종로예물 새미쥬얼리는 본격적인 봄웨딩시즌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에게 프리미엄 플래티넘 브랜드 SMPT를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래티넘(PT)는 화이트골드와 차이점이 있다. 백금은 'PT(예로 PT900이라고 표시돼 있다면 백금 함량이 90%라는 의미), 화이트골드는 White Gold의 약자인 WG로, 금함량을 보통 K(14, 18)로 표시한다. 화이트골드는 합금의 한 종류로써 금에다 팔라듐과 니켈(알로리)을 혼합하여 만든 백색 금을 말한다.
반면, 백금 플래티넘은 화이트골드보다 더 희귀한 금속으로 귀금속 중 가장 화학적으로 안정성이 높고 대기 중이나 고온에서도 변색되지 않고 산이나 알칼리에도 녹지 않는다. 백금은 PT95%의 고밀도 고순도의 함량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알레르기 반응이 없는 순수한 금속이며 희귀한 금속류에 속하여 금보다도 비싼 값어치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다른 금속류와 합금류 보다도 밀도가 높고 강하며,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기에 안전한 금속류에 속한다. 백금은 예물이 지니는 소중한 가치인 '영원한 사랑의 징표'에 더 부합되고, 실제 금전적 가치 역시 높다. 보통 1캐럿(ct) 이상 다이아몬드반지에 백금제품을 세팅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최근에는 프로포즈반지나 커플링뿐만 아니라 다양한 보석세트에도 백금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종로예물 새미쥬얼리 관계자는 "새미쥬얼리는 플래티넘 백금을 다룰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디자인벤처기업으로 인증을 받은 곳"이라며 "새미쥬얼리에서 최고의 재질을 자랑하는 백금반지로 예물을 완성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한편, 새미쥬얼리에서는 백금반지 계약 고객 혜택으로 가드링 증정, 고급 케이스 패키지, 무료각인 서비스, 양가 어머니 혼주귀걸이&브롯치, 웨딩티아라 무료 제작 등을 증정한다. 미스코리아(경기) 후원업체이며 예물 전문 디자이너 및 다이아몬드 감정사 등 전문적인 상담진을 통한 1:1 맞춤 상담 및 평생 A/S 서비스를 진행해 예비부부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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