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아동 성장·발달, 걱정마세요"
보육진흥원-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약은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보육진흥원과 청소년의 올바른 인격형성과 조화로운 성장을 위해 상담 및 복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서로 업무상 공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아동?청소년에 대한 상담 및 복지지원 상호 협력 ▲아동?청소년에 대한 사례관리 상호연계 협력 ▲아동?청소년 사업에 대한 홍보 협력 등을 공동 추진하게 된다.
양 기관이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해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지원 협력을 활성화함으로써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보육진흥원은 2012년부터 복지부로부터 드림스타트 사업지원단을 위탁받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드림스타트는 전국 181곳의 시?군?구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는 30개 시?군?구에서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드림스타트는 0세~만 12세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빈곤의 대물림을 방지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복지부가 200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또한 한국보육진흥원은 영유아?아동에게 질 높은 보육?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어린이집 평가인증, 보육교직원 자격검정 및 자격증 교부, 공공형 어린이집 사후품질관리, 취약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중앙보육정보센터 위탁 등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보육진흥원 이재인 원장은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상담 및 복지 서비스 확대로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구성원으로 바르게 성장해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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