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포, 지파운데이션에 화장품 870개 기부… 바자회 수익으로 국내 취약계층 지원
지파운데이션에 6천만 원 상당 자사 화장품 870개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네이처포(대표 우용규)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6,170만 원 상당의 자사 화장품 870개를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기부된 제품은 ‘브뤼케 A.C.C. 인텐시브 링클 리페어 아이크림’ 420개와 ‘브뤼케 A.C.C. 카밍 딥 클린 클렌징 폼’ 450개로,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 바자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바자회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되며, 단순 물품 배분이 아닌 수익금 환원을 통한 지속 가능한 지원 구조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네이처포 우용규 대표는 “이번 물품 기부가 협력기관 바자회를 통해 의미 있는 수익으로 이어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네이처포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김하은 팀장은 “바자회를 통한 나눔의 기회를 마련할 수 있도록 물품을 기부해 주신 ㈜네이처포에 감사드린다"라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과 긴밀히 협력하여, 진정으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맞는 지원을 제공하고, 사회 곳곳에서 소외된 이웃이 없는 세상이 오도록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네이처포는 세계 유일의 특허 원료 A.C.C.(Advanced Cooling Composition)를 기반으로 부작용 없이 강력한 피부 진정·항염 효과를 제공하는 제품을 개발해온 기업이다. 회사는 ‘인류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담은 진정성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고, 이번 화장품 기부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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