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하반기 ‘토이플리마켓’ 진행
도서·장난감·육아용품 판매 수익, 전액 가평군 영유아 지원에 사용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은 11월 4일부터 8일까지 해움 장난감 도서관 놀이마당에서 하반기 토이플 리마켓을 진행한다고 29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가평군민 외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열린 나눔의 장으로, 가정이나 어린이집, 기관 등에서 사용하지 않는 도서.장난감.육아용품을 기부받아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가평군 내 영유아들을 위해 기부된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며, 환경보호와 시민의식 함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이 새 주인을 만나도록 돕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나눔과 순환의 의미, 그리고 탄소중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이연희 센터장은 “하반기 토이플리마켓은 영유아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이며 많은 군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나눔과 환경보호의 가치를 함께 실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기사 어떠셨나요?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