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밀리어스-지파운데이션, 3천만 원 상당 의류기부…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동행
국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위해 기부금품 전달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밀리어스(대표 유민혜)가 국내 독거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밀리어스가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한 물품은 프리오더 패션 플랫폼, 랄라라운지의 ▲니트 ▲팬츠 ▲코트자켓 등 자사 의류 약 1,000벌과 현금 기부이다. 지파운데이션은 이를 국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의류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예정이다.
의류는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기본 품목이지만, 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는 계절 변화에 맞는 새로운 옷을 준비하는 것이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밀리어스는 이러한 현실을 함께 고민하며, 필요한 의류를 제공함으로써 일상 속 편의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밀리어스 유민혜 대표는 “이번 기부가 독거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누구나 편안한 옷을 갖추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며 “㈜밀리어스는 고객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로서, 취약계층 이웃들의 존엄성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박희정 팀장은 “㈜밀리어스의 이번 기부는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이 충분한 의류를 갖추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한 실질적인 지원이었다”라며 “소중한 마음을 나눠 주신 ㈜밀리어스에 감사드리며, 지파운데이션은 앞으로도 기업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리어스는 뷰티·헬스 분야의 라이프스타일 커머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단백질 코스메틱 브랜드 ‘밀리밀리’, 프리오더 패션 플랫폼 ‘랄라라운지’ 등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제품 개발과 지속가능한 브랜드 운영을 목표로, 혁신적인 기술과 책임 있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