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육아쉼표’ 사업 교육부 장관상 수상
“양육 부담 덜고 질 높은 프로그램 제공… 아이 키우기 좋은 가평군 만들겠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일 2025년 ‘육아쉼표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육아쉼표 사업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거리가 먼 지역에 거점형 어린이집을 지정해 부모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가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관내 9개 거점형 어린이집을 통해 농작물 체험, 세계책나라축제, 물놀이체험, 영·유아 놀이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긍정 훈육 방법과 양육 스트레스 해소 교육, 전통장 만들기 프로그램 등 부모들을 위한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년 육아쉼표 사업은 51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765명이 참여했으며 맞벌이 부모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주말 프로그램을 운영, 수요자에게 찾아가는 양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육아에 도움이 필요했던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이연희 센터장은 육아쉼표 사업에 거점 기관으로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영·유아에게 안정적이고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를 키우기 좋은 가평군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