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서포터즈 천명에게 '유기농 주스' 증정
베베쿡,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동참

영유아식품 전문기업 베베쿡(대표 윤은섭)은 아기를 키우는 엄마 아빠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대표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한다고 4일 밝혔다.
베베쿡은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현장에 참석한 1000명의 캠페인 서포터즈를 위해 유기농 현미로 만들어진 ‘나쁜엄마 유기농 쌀과자’와 유기농 과채즙 100%가 함유된 ‘나쁜엄마 주스’를 증정한다.
또한 이날 이벤트 부스를 차리고 엄마 아빠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바이오베베 하루 체험하기’ 등 현장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베베쿡 부스에 방문하면 월령별 아기 간식에 대한 고민 해결과 더불어 현명하게 어린이 영양제를 고를 수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고, 영양제와 관련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허수정 베베쿡 차장은 “이유식을 시작하면서부터 엄마들이 챙겨야 할 짐은 늘어나고 유모차 없이는 외출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 현실"이라며 "엄마들이 유모차를 갖고 좀 더 편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개선을 하자는 취지에 동의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