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소장섭 기자
  • 승인 2026.01.17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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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직원 건강 증진과 일·가정 양립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조직문화 조성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휴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식 모습.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휴사회적협동조합 업무협약식 모습.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산모피아 강남송파직영지사 업무협약식 모습.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산모피아 강남송파직영지사 업무협약식 모습.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회장 김강열)는 2026년 1월, 임신·출산·돌봄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생 대응을 위한 사회적 인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 인력의 안정적인 근무 여건 조성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주요 목표로 추진됐으며, 실질적인 건강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지회는 돌봄 인력 지원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시니어 인력 채용 과정에서 필요한 신체검사 및 건강검진을 지원함으로써, 노인일자리 사업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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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모·여성 건강관리 전문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건강검진 지원 ▲인구보건 분야 교육 협력 ▲임신·출산·돌봄 친화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임옥분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직원과 시니어 인력이 모두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임신·출산·돌봄 친화 조직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며 “저출생·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서울지회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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