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업무 스트레스 완화·정서적 회복 지원…“심신 안정과 재충전 기대”
【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동대문구 어린이집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직원을 대상으로 11월 17일 오후 4~6시 「향기로운 마음힐링 아로마 테라피」 교사 모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 교사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데 목적이 있다.
김희정 센터장은 “아로마 테라피 교사모임을 통해 교사들의 심신 안정과 이완으로 영유아들과 긍정적이고 질 높은 상호작용을 지속할 수 있는 에너지를 재충전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한 본 센터는 발달지연·장애 영유아 담당교사를 위한 교사교육, 특수교사 현장방문, 발달지연 의심 영유아를 위한 선별검사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교사모임에 대한 상세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홈페이지 내 교육 및 행사 게시판을 통해 구체적인 안내문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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