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유주 기자】

마르디 메크르디(Mardi Mercredi)는 오는 8일 도산 스토어에서 브랜드의 첫 남성 글로벌 앰버서더 세븐틴 정한과 함께하는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JEONGHAN'S PRIVATE ATELIER)’를 타이틀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정한의 취향과 감성이 담긴 공간을 상상해 아틀리에로 구현했다. 모던하고 차분한 공간에 자연 소재를 더해 코지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정한의 화보 속 꽃과 자연을 오브제로 활용해 자연을 가까이하는 정한의 일상을 다양한 공간으로 풀어냈다.
아틀리에가 시작되는 1층은 마르디 메크르디의 유니섹스 컬렉션과 화보 속 장면을 옮겨온 듯한 피팅룸을 통해 정한의 세계와 새로운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정한의 세계에 직접 들어간다는 콘셉트로 화보 속 공간을 재현하고, 방문객이 장면의 일부가 되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다.
특히 ‘정한의 포토 스튜디오’에서는 방문객이 촬영한 이미지를 AI 기술을 통해 꽃이 피어난 장면으로 변환하고, 완성된 이미지는 현장에서 출력해 팝업스토어에서의 경험을 기록하고 소장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참여형 포토월인 ‘폴라로이드 월’과 모션 인식 인터랙티브를 활용한 꽃다발 영상 체험, 정한의 깜짝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히든 QR 콘텐츠 등의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정한의 프라이빗 아틀리에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는 10월 8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되며,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하여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뽑기 이벤트부터 당첨 결과에 따라 정한이 촬영한 컬렉션 상품부터 모자, 에코백, 양말, 꽃반지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며, 온라인에서는 신규 라인 론칭을 기념해 1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 외에 자세한 사항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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