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 어린이집 급간식비 격차해소 예산 반영 촉구 릴레이 대회 개최
“아이의 건강한 한 끼, 국가가 책임져야”…급간식비 지원체계 마련 요구
이유주 기자[email protected]수정 2026.11.05 17:13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국공립분과위원회(위원장 최명숙)는 지난 4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어린이집 급간식비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반영 촉구 릴레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산하단체 가운데 첫 번째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한어총 임진숙 회장, 교육부 영유아정책총괄과 김성근 과장,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재진 위원,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조용남 원장, 어린이집안전공제회 오연주 이사장, 육아정책연구소 황옥경 소장,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문종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국공립분과위원회 최도자·이남주·정인자 고문과 임원, 회원 등 700여 명이 함께해 어린이집 급간식비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 반영을 촉구했다.
참석자들은 행사 중간에 ‘어린이집 급간식비 격차 해소!’, ‘아이의 건강한 한 끼, 국가가 책임져야 합니다’, ‘차별 없는 급간식비 국가 지원체계 확립하라!’ 등의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손팻말을 들고 예산 반영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최명숙 국공립분과위원장은 “영유아가 다니는 지역과 기관에 따라 급간식비가 차이가 나는 문제는 시급히 개선해야 한다”며 “어린이집 급간식비 격차 해소를 위한 예산이 편성돼야 하고, 국가가 안정적으로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공립분과위원회는 전국 국공립어린이집을 대표하는 단체로,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산하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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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편집국편집국 질문2시간 전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를 둔 보호자분들, 다니는 어린이집의 급간식비는 얼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