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 대상 글쓰기 무료강좌 운영
연 6회에 걸쳐 주1회, 5주 과정 실시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오는 14일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5주 과정의 무료 글쓰기 강좌인 ‘2015 글쓰기 틔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글쓰기 강좌는 주1회 5주 과정으로 매주 두 시간씩 서울시청 시민청 동그라미방에서 열린다. 세부적으로 ‘글쓰기 기초’, ‘주제가 있는 글’, ‘주제가 있는 글쓰기 팁’, ‘주제화 실전’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의 진행으로 5주 동안 수강생들은 각자 한 편의 글쓰기 작품을 완성하게 되며, 마지막 주에 작품 발표 및 전문가의 강평을 받는다.
강좌는 반기별 3기씩 운영되며, 각 기별 모집인원은 25명이다. 7기 강좌는 1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에 시민청 동그라미방에서 열린다. 8기는 3월 4일, 9기는 5월 6일에 실시한다.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글쓰기 강좌를 통해 바르고 고운 우리말 사용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학교 교육을 마친 일반 시민들의 국어사용 능력을 향상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강 전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문의는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02-735-0991)으로 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기사제보 &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