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 ㈜지포와 사회공헌 협약 체결
나눔문화 확산·빈곤아동 복지증진 위해 일하기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명옥)는 커피 원두 유통 및 가공 전문 업체 ㈜지포(대표 윤희준)와 1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 사무실에서 나눔 문화 확산과 빈곤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빈곤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경제적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상호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협약 내용 실천의 일환으로 아프리카 에티오피아 아동들을 돕기 위해 연간 1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아프리카 언어로 '선물'이란 뜻을 담고 있는 ㈜지포는 산지 농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유기농인증을 받은 깨끗한 커피 원두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공정무역을 통해 현지 근로자들의 권익증진에도 앞장서는 등 착하고 정직한 나눔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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