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엄마들은 오늘 어떻게 보냈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건강

입력 :

장마철, 알아둬야 할 우리 아이 건강관리 팁

"아이 건강 위해 기후에 맞게 면역력 관리해야"

[email protected]

 

장마전선이 북상하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됐다. 한방에서는 덥고 습한 기운이 많은 장마철에는 아이의 면역력도 약해질 수 있어 기후에 맞는 건강관리를 권장하고 있다. 장마철이 되면 식중독, 알레르기 비염, 땀띠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훨씬 많아지기 마련이다. 분당 함소아한의원 정보배 원장과 장마철 알아두면 유익한 아이의 건강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한방에서는 덥고 습한 기운이 많은 장마철에는 아이의 면역력도 약해질 수 있어 기후에 맞는 건강관리를 권장하고 있다. 장마철이 되면 식중독, 알레르기 비염, 땀띠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훨씬 많아지기 마련이다. ⓒ함소아 한의원
한방에서는 덥고 습한 기운이 많은 장마철에는 아이의 면역력도 약해질 수 있어 기후에 맞는 건강관리를 권장하고 있다. 장마철이 되면 식중독, 알레르기 비염, 땀띠 등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훨씬 많아지기 마련이다. ⓒ함소아 한의원

 

◇ 장마철 배앓이에는 매실이 제격


장마철에는 음식물이 상하기 쉬운 기후 탓에 식중독, 복통, 설사 등의 여름철 배앓이 질환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길러 세균이 몸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음식은 되도록 익히거나 끓여 먹고 냉장고 속 음식물 보관 기간을 평소보다 짧게 잡는 것이 좋다.


동의보감에 의하면 매실은 구토와 설사를 멎게 해 소화기 면역력을 튼튼하게 유지해준다고 한다. 여름철 배앓이가 잦은 아이들은 음료수 대신 매실차를 마시게 하면 좋다. 매실의 신맛이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후텁지근한 장마철 입맛을 잃고 지친 아이들에도 추천한다.


◇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 예방을 위해 실내를 건조하게


실내 적정 습도(40~50%)의 2배를 웃도는 장마철의 높은 습도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곰팡이와 집 먼지 진드기가 활동하기 좋은 환경이다. 따라서 평소 천식, 비염 등의 알레르기성 호흡기 증상을 앓고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실내에 곰팡이, 집 먼지 진드기가 살기 힘든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선풍기, 제습기 등으로 습기를 제거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잠시 장마가 멈추고 해가 나는 날에는 침구류를 일광소독해주면 좋다. 또, 여름 감기의 주된 원인인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실내외의 온도 차이가 5도 이상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에어컨의 온도를 조절하기 힘든 지하철, 버스를 탈 때는 아이의 목에 손수건을 살짝 둘러놓는 것도 방법이다.


◇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의 옷으로 땀띠 예방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은 덥고 눅눅한 장마철이 되면 평소보다 땀이 많아져 땀띠로 고생하기 쉽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풍이 잘 되는 면 소재의 옷을 입히는 것이 좋다. 땀을 흘린 직후에는 면 수건 등으로 바로 닦아낸 후 젖지 않은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혀 주자.


땀띠가 난 부위는 물로 세척한 후 완전히 건조시키고 보습제는 되도록 안 바르는 것이 좋다. 보습제가 모공을 막아 땀띠가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땀띠는 이런 생활 관리를 통해 좋아지지만 염증이 생기거나 아이가 너무 심하게 가려워하면 병원을 찾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6.4천
3.6만
2.3만
2.2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