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 자연조미료 맛다린 출시
소자본창업으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모아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반찬전문점 홈푸드카페 ‘오레시피’가 최근 전국 가맹점 180개를 달성하며 카페형 인테리어 콘셉트의 변화로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자연조미료 맛다린을 새롭게 출시하며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오레시피는 소규모 매장으로 운영 가능하다는 특징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창업전문가들은 "반찬전문점은 이미 수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나와 있지만 투자가 이뤄지는 창업이니 만큼 브랜드 본사의 역량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정직하고 좋은 재료로 내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오레시피의 인증된 특허는 소비자 및 예비창업자의 신뢰감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39년의 업력을 지닌 반찬전문 프랜차이즈 오레시피는 식품회사 ㈜도들샘이 운영하는 신개념 반찬&홈푸드 전문점으로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연 매출 300억대의 탄탄한 본사 및 20.000㎡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춰 기존의 반찬 전문점의 단조로운 메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갖춘 200여 가지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 원스탑으로 매장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 여성고객 및 싱글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오레시피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반찬전문점을 창업한다고 하면 운영자가 음식을 잘 만들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창업자들이 많지만 오레시피의 경우 대부분의 메뉴를 소분해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납품하고 있어 누구나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매장 운영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한 가맹점주들이 장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다듬을 필요 없이 전처리가 모두 완료된 야채와 소스를 공급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반제품도 제공된다.
한편 올 초에는 ‘2016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으며 공격적인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 매출증진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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