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이해되지 않는게…
육아용품 관련 이슈가 터지면 업체 문 닫을 정도로 난리들인 엄마가 왜 아동학대 어린이집엔 계속 보내는지 답답합니다. 내 아이가 맞지 않았으면 다행인가요? 본 아이들도 정서적 심리적 폭행 당한것과 마찬가지인데요. 당장 아이 보낼곳이 없으 다른 곳에 가기 전까지 보내는것도 그렇지만 계속 그런 원에 가는 신입 원아들이 있다는게 정말 이해 안되네요. 저희 동네에도 작년 봄에 뉴스에 등장할 정도로 사고 터진 곳 아직도 운영됩니다.
부모님들 아이에게 정말 중요한 시기이니 어린이집 신중하게 선택하세요.
육아용품 관련 이슈가 터지면 업체 문 닫을 정도로 난리들인 엄마가 왜 아동학대 어린이집엔 계속 보내는지 답답합니다. 내 아이가 맞지 않았으면 다행인가요? 본 아이들도 정서적 심리적 폭행 당한것과 마찬가지인데요. 당장 아이 보낼곳이 없으 다른 곳에 가기 전까지 보내는것도 그렇지만 계속 그런 원에 가는 신입 원아들이 있다는게 정말 이해 안되네요. 저희 동네에도 작년 봄에 뉴스에 등장할 정도로 사고 터진 곳 아직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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