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쌀에서 유래한 마그네슘을 주원료로 한 마그네슘 영양제를 출시했다. ⓒ뉴트리코어
비타민 브랜드 뉴트리코어가 쌀에서 유래한 마그네슘을 주원료로 한 마그네슘 영양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마그네슘은 스트레스가 많고 예민해지기 쉬운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영양소다. ‘천연의 진정제’로 불릴 정도로 심신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능이 뛰어나며,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해 에너지 생성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뉴트리코어의 ‘마그네슘’은 쌀 유래 마그네슘을 1정당 150mg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다.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체내 안전성이 우수하고 생체이용률이 높다. 쌀마그네슘 외에도 22종의채소와 15종의 곡물, 6종의 과일 분말이 부원료로 들어 있어 영양 균형을 맞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
아울러 ‘무(無)부형제 공법’으로 생산돼 화학부형제가 일절 없는 것 또한 뉴트리코어 마그네슘의 장점이다.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화학부형제는 가루 형태의 비타민 원료를 타블렛(알약) 형태로 만들 때 생산성 향상과 제품 안정화를 위해 사용되는 첨가물이다. 이산화규소의 경우 김이나 가방, 신발 등을 포장할 때 동봉되는 방습제와 동일한 성분이기도 하다.
뉴트리코어는 이러한 화학부형제 없이 강력한 압력만으로 타블렛을 제조하는 무부형제 공법을 사용한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화학부형제를 배제하고 보다 자연에 가까운 마그네슘 섭취를 돕는다.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마그네슘은 곡물, 견과류, 녹색 채소 등에 들어 있지만 식품만으로는 충분한 섭취가 어려울 수 있다. 식품 속 마그네슘 함량이 적기 때문”이라며 “마그네슘을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영양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 “뉴트리코어의 마그네슘은 자연 유래 원료로 만들어진 것은 물론 화학부형제까지 배제돼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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