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아들 임유 군, 아빠 임효성 응원 나들이
"임효성 주니어라고 해서 보니 딱 알겠다"

원조 걸그룹 SES 출신의 슈가 아들 임유 군과 함께 농구장 나들이를 나선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I'm 임효성 Jr’라는 문구의 귀여운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임유 군과 아들을 안고 있는 슈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이 사진은 현재 프로농구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효성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농구장을 찾았을 때 찍힌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임효성 주니어라고 해서 보니 딱 알겠다”, “아들이 너무 사랑스럽다”, “정말 훈훈한 가족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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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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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공2012.02.09 12:40
임효성 쥬니어..
와우..눈좀봐..
고놈...자~~
까*로2012.02.09 01:02
우아
벌써 저리 컸
보*맘2012.02.08 23:33
닮았어요~
ㅎ
짱*2012.02.08 23:26
임효성 쥬니어ㅋㅋ
아빠붕어빵인
뽀***m2012.02.08 15:51
행복해보이네요.
아이도 넘 예쁘고
우*초2012.02.08 15:02
ㅋㅋ 귀엽네요^^
행복해 보여요~ 아들이 응원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