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누구는 '금식판' 누구는 '흙식판' ... 음식으로 차별받는 아이들
정치하는엄마들, 어린이집 급간식비 ‘찔끔’ 인상 규탄 기자회견
국회 어린이집·청와대 어린이집 3800원, 복지부 어린이집 3862원, 기획재정부 어린이집 3300원, 서울시청 어린이집 6391원
어디에 사는 아이인지, 어떤 유형의 어린이집에 다니는지, 부모가 어떤 직장에 다니는지에 따라 우리 아이들의 식판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각기 다른 색깔의 식판에 밥을 먹고 있습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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