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산소호흡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임성준(10) 군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문제, 이렇게 해결하자!'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자들의 발표를 듣고 있다. 2003년생인 성준 군은 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아 발병한 급성호흡부전증과 간질성폐렴으로 산소호흡기를 달고 살고 있다. 성준 군의 가족은 옥시싹싹, 애경가습기메이트, 홈플러스 가습기살균제 등을 사용했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산소호흡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는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임성준(10) 군이 1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피해문제, 이렇게 해결하자!'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토론자들의 발표를 듣고 있다. 2003년생인 성준 군은 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아 발병한 급성호흡부전증과 간질성폐렴으로 산소호흡기를 달고 살고 있다. 성준 군의 가족은 옥시싹싹, 애경가습기메이트, 홈플러스 가습기살균제 등을 사용했었다.
댓글 2
럭*공2012.09.20 14:35
잘 해결되어야 할텐데..
에효..이런 기사 볼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평생을 저렇게 살아야하는지..
엔*맘2012.09.19 22:17
정말
마음 아픈 기사예요
가습기 살균제..아이에게 좋게 하려고 사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