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눈 보기 힘들었던 올겨울... 입춘에 찾아왔어요
입춘 맞은 4일 찾아온 함박눈과 한파
오늘은 봄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하지만 봄은커녕 그동안 포근했던 날씨는 사라지고 영하의 한파와 눈이 찾아왔습니다.
눈 보기 힘들었던 올겨울 입춘에 찾아온 눈에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