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눈 보기 힘들었던 올겨울... 입춘에 찾아왔어요
[세줄포토] 눈 보기 힘들었던 올겨울... 입춘에 찾아왔어요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2.04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입춘 맞은 4일 찾아온 함박눈과 한파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눈이 내리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오후 눈이 내리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4일 봄 알리는 입춘이지만 한파와 눈이 찾아왔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4일 봄 알리는 입춘이지만 한파와 눈이 찾아왔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오늘은 봄을 알리는 '입춘'입니다.

하지만 봄은커녕 그동안 포근했던 날씨는 사라지고 영하의 한파와 눈이 찾아왔습니다.

눈 보기 힘들었던 올겨울 입춘에 찾아온 눈에 아이들은 신이 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베이비뉴스는 창간 때부터 클린광고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작은 언론으로서 쉬운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이비뉴스는 앞으로도 기사 읽는데 불편한 광고는 싣지 않겠습니다.
베이비뉴스는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대안언론입니다. 저희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좋은 기사 후원하기에 동참해주세요. 여러분의 기사후원 참여는 아름다운 나비효과를 만들 것입니다.

베이비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베이비뉴스와 친구해요!

많이 본 베이비뉴스
실시간 댓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중앙로8길 111 우명빌딩 2~4층
  • 대표전화 : 02-3443-3346
  • 팩스 : 02-3443-3347
  • 맘스클래스문의 : 1599-0535
  • 이메일 : pr@ibabynews.com
  • 발행·편집인 : 소장섭
  • 사업자등록번호 : ​211-88-48112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1331
  • 등록일 : 2010-08-20
  •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10138
  • 등록일 : 2011-01-11
  • 저작권자 © 베이비뉴스(www.ibaby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인정보보호 배상책임보험가입 (10억원보상한도, 소프트웨어공제조합)
  • Copyright © 2020 베이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ibabynews.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