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서울 어린이집 2주간 휴원...긴급돌봄 지원
[세줄포토] 서울 어린이집 2주간 휴원...긴급돌봄 지원
  • 김재호 기자
  • 승인 2020.02.25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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궃은 날씨에 코로나19까지... 긴급돌봄 들어간 어린이집들

【베이비뉴스 김재호 기자】

25일 오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서울 시내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갔다. 한 학부모가 자녀를 등원시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25일 오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서울 시내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갔다. 한 학부모가 자녀를 등원시키고 있다. 김재호 기자 ⓒ베이비뉴스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2주 동안 서울 시내 어린이집 5705곳이 휴원에 들어갔다.

궃은 날씨와 함께 긴급 휴원까지... 

코로나19에 지쳐가는 부모들과 아이들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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