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기쁨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힘든 아이들
각급 학교는 물론 어린이집과 유치원마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개원을 연기하면서 어린 자녀를 둔 가정들은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가급적 집 안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지 못하는 아이들도 그 아이들과 하루 종일 집에서 씨름을 해야 하는 부모들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특별할 것 없는 공원에서의 소소한 산책이지만 이 아이의 환한 미소가 그동안의 답답함이 얼마나 컸을지 느끼게 합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