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코로나 때문에 '무기한 휴원' 무색
긴급보육을 통해 평소 등원 아동 절반 이상이 어린이집 이용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의 무기한 휴원이 이어지고 있지만, 긴급보육을 통해 평소 등원 아동 절반 이상이 어린이집을 이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초 코로나19의 확산 초기만 해도 긴급보육 이용률은 전체 정원 10명 중 1명 꼴에 불과했지만 최근 긴급보육 이용률은 급격히 늘어난 것입니다.
방역당국에서는 아직까지 어린이집 아이들의 감염사례가 나타나고 있지 않아 안전하다고 보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야 하는 부모들도 마음은 오늘도 긴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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