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본지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이사 부친상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이사의 부친 최장열 씨가 2월 26일 오전 별세하셨기에 알려드립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모시고자 하오니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빈소 : 전북 완주군 봉동호스피스장례식장 별관 1호실
▲상주 : 최정환, 최정현, 최규삼
▲발인 : 2월 28일 오전 10시
▲연락처 : 063-26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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