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포토] 아빠 따라 '오른발! 왼발!'
'아빠 구령에 맞춰 오른발! 왼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 NC백화점 앞 아이스링크에서 민재(5)가 아빠 구령에 맞춰 한발 한발 내딪고 있다. 다섯살인 민재는 벌써 이틀째 아이스링크를 찾아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다.
'아빠 구령에 맞춰 오른발! 왼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 NC백화점 앞 아이스링크에서 민재(5)가 아빠 구령에 맞춰 한발 한발 내딪고 있다. 다섯살인 민재는 벌써 이틀째 아이스링크를 찾아 스케이트를 배우고 있다.
8일 오전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는 가운데 서울 한 아파트 단지내에서 한 유아가 유치원 통원버스를 타기 위해 할머니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양육수당 대상 확대, 과연 성사될 수 있을까?' 7일 오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및기금운용계획안 조정소위원회(계수조정소위)가 정부부처별 예산안 계수조정 심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한 관계 공무원이 소위원회 회의실을 들어간 후 문을 조심스럽게 닫고 있다.
구세군 대한본영(이하 구세군)이 1일 오전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10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초록마을어린이집에 다니는 '소녀 천사' 지욱(6) 양이 두 손 모아 종을 들고 있다. 이날 구세군은 전국 76개 300여개소에서 자선냄비 모금에 돌입했다.
구세군 대한본영(이하 구세군)이 1일 오전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10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구세군 홍보대사 탤런트 주영훈, 이윤미 부부와 초록마을어린이집 원아들이 종을 흔들고 있다. 올해 구세군의 자선냄비 모금활동은 전국 76개 지역 300여개소에서 오는 31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예비맘들은 세상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행복할 자격이 있는 분들입니다!' 네이버 임신 출산 육아 카페 맘스스퀘어는 곽생로산부인과병원과 공동으로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장지동 가든파이브웍스 1층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제3회 맘스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산부 300명이 초청돼 클래식 및 영화음악 감상 태교에 참여했고, 곽생로산부인과병원 김현진 원장으로
24일 오후 한 예비엄마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청내에서 열린 '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하는 후디스맘 아카데미 예비맘클래스'를 마치고 지는 햇살을 받으며 귀가하고 있다. 뱃속의 아이는 과연 양육수당을 받을 수 있을까? 국회에서 2011년도 보건복지부 예산 증액안이 확정된다면, 0세부터 만 2세까지 아이를 키우는 국민 10명 중 7명은 내년 1월 1일부터 양육수
'정쟁은 그만하고 실효성 있는 예산 심의하길….'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번지 국회의사당 본청 2층 제2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검찰의 청원경찰 입법로비 수사, 민주당 대포폰 문제 국정조사 등 예결위 소속 의원들의 대정부 종합정책질의가 이어졌다. 예결위에서는 육아휴직급여 확대, 보육비 전
경기도 수원에 사는 채훈(가명, 생후 9개월)이가 엄마와 함께 수원 바른샘도서관 1층 어린이 열람실에서 그림책을 만지거나 보며 오전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채훈이가 태어난 지 한 돌도 안되었지만, 엄마는 아이에게 책과 친숙하게 지내는 법을 전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채훈맘은 도서관에서 정숙해야 함을 보이지 않게 가르치며, 책을 스스로 뽑게 하거나 만지게
24절기 중 하나인 입동, 겨울로 들어섭니다. 겨울에 들어설 때마다 아이가 커가는 걸 느낍니다. 미처 준비하지 못한 내복 한 벌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죠. 그러면서도 터널을 뛰어가는 아이를 보며, '울며 보채던 한 살 아기는 어느덧, 무턱대로 고집을 부리던 세 살이 이제 여섯 살이 되어 뒤도 안돌아보고 앞을 가려는 아이….' 사뭇 아빠는
한 아빠가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근린공원에서 아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시소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외벌이 아빠, 맞벌이 아빠를 떠나 아빠는 아이에게 더없이 소중한 친구라고들 합니다. 영유아에게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가 정서 함양에 큰 몫을 한다고 합니다. 오늘은 어떤가요? 이번 주말은 어떤가요?
2일 오전 바람을 동반한 추위로 체감온도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한 아이가 동생을 태운 유모차를 끄는 엄마와 함께 어린이집으로 당찬 걸음으로 엄마를 이끌듯 걸어갑니다. 엄마는 미처 장갑을 끼지 않아 시린 손을 옷 소매로 감싸 유모차를 밀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웍스 1층 아름다운컨벤션에서 맘스스퀘어 주최로 열린 제2회 맘스클래스에서 깜짝 프로포즈로 임산부 400여명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던 진옥주 정상훈 부부. 둘째를 임신한 아내 진옥주 씨는 맘스스퀘어 깜짝 프로포즈 이벤트에 선정돼 남편 정상훈 씨를 몰래 행사장에 도착하게 한 후, 맘스클래스 참가자들 앞에서 꽃다발과 영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이를 위해 좀 더 행복해지고, 좀 더 공부할래요!' 엄마들의 행복공간 네이버 카페 맘스스퀘어는 29일 오후 서울 장지동 가든파이브웍스 1층 아름다운컨벤션에서 제2회 맘스클래스 임산부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임산부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미정 강사의 웃음바이러스 레크리에이션, 레인보우 클래식의 태교음악 연주, 황세란 작명가
이제 가을이 가는 걸까요? 곧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 아이들과 함께 막바지 가을산에 올라 가을 풍경이란 추억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요? 갑작스런 추위가 오기 전, 지난 23일 토요일 큰 딸아이가 다니는 서울 구로구 세희유치원에서 가족등반하는 시간을 마련해 3살배기 둘째 딸 그리고 6살배기 큰딸과 워킹맘 아내와 함께 참가했습니다. 장소는 경기도 광
전국적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6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동 고대구로병원 앞에서 한 조모가 병원 진료를 마친 손자의 손을 꼭 잡은 채 발걸음을 재촉하며 걸어가고 있다.
"낳을 수 있어야 낳지!" "무상보육 무상교육 무상의료 실시!" 25일 오전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한국여성의전화, 다함께 등 시민사회단체가 서울 종로구 정부중앙청사 후문 앞에서 제2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안 국무회의 강행 통과를 규탄하는 공동퍼포먼스를 갖고 있다. 정부는 26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어 제2차 저출산 고령사회 기본계획
한 임산부가 서울 동작구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 스페이스 봄에서 전시중인 변현수 작가의 몸_SIZE (마키코 부티크) 전을 유심히 감상하고 있다. 이 전시회는 여성작가 날개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세번째로 마련된 자리다. 변 작가의 마키고 부티크전는 부드러움과 강렬함이 공존하는 여성의 풍만한 몸을 통해 다양한 생각의 계기를 선사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번
지난 4일 득남한 탤런트 고소영이 지난 11일부터 2주에 1,200만 원짜리 초고가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는 것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인터넷상에서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을 두고 뜨거운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 사진은 그 논쟁의 한가운데 있는 서울 역삼동의 한 고액 산후조리원. 건물 외벽에는 산후조리원을 알리는 간판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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