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동들에게는 충분한 쉼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곳까지도 뻗어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올해 말 공표 예정인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5~’29)에 해당 정책의 주인공인 아동의 의견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아동 목소리를 전하는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제안을 단순한 의견으로 보지 않습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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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라보는 세상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곳까지도 뻗어 있습니다. 베이비뉴스와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올해 말 공표 예정인 제3차 아동정책기본계획(‘25~’29)에 해당 정책의 주인공인 아동의 의견이 충분히 담길 수 있도록 아동 목소리를 전하는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의 제안을 단순한 의견으로 보지 않습니다. 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앞으로 제왕절개 산모도 자연분만 산모와 같이 출산 시 본인부담금이 사라진다. 그동안은 자연분만 산모는 본인부담금이 없었고 제왕절개 산모에게는 5%의 본인부담률이 적용됐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6일 개최된 제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 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보건복지부는 "과거에는 전체 분만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4년 7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7월 혼인 건수가 전년 동월 대비 무려 32.9%가 늘었다. 지난해 7월 혼인 건수는 1만 4153건, 올해 혼인 건수는 1만 8811건으로 4658건이나 증가한 것. 지난해 1~7월 혼인 건수는 11만 5848건이었으나 올해 1~7월 혼인 건수는 12만 8876건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의정갈등으로 전공의들이 전문의 취득 대신 개원·전직·해외취업을 선택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올해 7월까지 일반의가 신규개설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작년의 약 73% 수준인 129개소였으며, 이 중 약 80%는 피부과를 진료하겠다고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강남 쏠림 현상도 뚜렷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전진숙 더불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자살시도자 중 20대 이하만 유독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대란 이후 자살신고는 증가했으나 자살시도자 응급실 내원은 감소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희승 더불어민주당(남원장수임실순창) 국회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내원자 중 20대 이하 비중은 2019년 35%에서 2023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원장 염민섭)은 개인 의료데이터 국가 중계플랫폼(건강정보 고속도로)의 대국민 서비스 앱인 ‘나의건강기록’ 앱(App)의 기능을 대폭 개선해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나의건강기록’ 앱에서는 본인 인증 및 동의 절차를 거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관리청 등 공공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정부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긴급·단시간 돌봄서비스'를 도입했지만, 서비스 신청을 한 뒤 실제 서비스를 제공받았던 경우가 절반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지난 2021년 11월, 육군 17사단 소속 서혜정 대위는 인공수정으로 다섯 쌍둥이를 임신하고 분만에 성공했다. 그런데 그로부터 3년 뒤인 9월, 경기도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김준영-사공혜란 부부는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를 품고, 서울성모병원에서 건강한 다섯 아이를 출산했다. 다섯 쌍둥이 임신과 출산 자체가 흔한 일이 아니다. 인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달희 국민의힘(비례대표) 국회의원은 25일 불법촬영 범죄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범정부차원의 전방위적인 대응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달희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가 연평균 약 6000건에 달한다. 최근 5년간 경찰에 의해 적발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국회의원은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노인·아동·장애인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지역별 분포 정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역간 돌봄서비스 제공기관 분포 격차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2023년 12월 기준 노인·아동·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의 지역별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2024 민주진보교육감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의 단일 후보로 추대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의 통합선거대책위원회가 26일 공식 출범한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강신만 전 전교조 부위원장, 곽노현 전 서울시교육감, 안승문 전 서울시 교육위원, 홍제남 전 오류중 교장 등 경선 참여 후보들과 함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중 학교폭력이 가장 심한 곳은 초등학교였다. 가해 학생들이 폭력을 저지른 이유의 31.5%는 "특별한 이유 없음"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26일, 17개 시도교육청이 실시한 2024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전수조사) 결과와 2023년 2차 학교폭력 실태조사(표본조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어린이·청소년이 주로 생활하는 어린이집·유치원·학교에서의 흡연행위에 하루 한 번꼴로 과태료가 부과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수원을)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연구역별 과태료 부과 현황’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서의 흡연행위로 부과된 과태료 건수는 201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여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이하 ‘이행관리원’)이 27일부터 독립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지난 3월 26일 개정된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양육비이행법?)이 9월 27일 시행됨에 따라 이행관리원이 기존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내부 조직에서 별도 기관으로 분리 독립한다. 여성가족부는 법률 개정 이후 독립법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박준태 국민의힘(비례대표) 국회의원은 25일 소년범죄 가해자의 처벌기준 상향 및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소년피해자의 피해진술을 보장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소년범죄 관련 제도개선 3법'을 발의한다고 25일 밝혔다. 박 의원이 마련한 '소년범죄 관련 제도개선 3법'은 '소년법 일부개정법률안', '보호소년 등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2025학년도 대입부터 체육 특기자 전형에 학교폭력 가해 전력이 반영되는 등 조치가 강화됐지만, 학생선수 학교폭력은 되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선수 규모가 매년 증가하는 만큼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국회 교육위원회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5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 ‘2023년 학생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25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윤수현, 이하 ‘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 이하 ‘국표원’), 국립소방연구원(원장 김연상, 이하 ‘소방연구원’)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을을 맞이하여 이용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에 대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은 난임치료 1세대 명의인 한세열 교수가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에 합류해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세열 교수는 강남차병원 난임센터 소장과 차병원 난임 총괄 원장을 겸임한다. 한세열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차광렬 연구소장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교육감중도우파후보단일화통합대책위원회(통대위)는 보수 진영 단일 후보로 조전혁 전 한나라당 의원이 추대됐다고 25일 밝혔다. 보수진영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단일화에 성공한 사례는 2012년 문용린 후보 이후 12년 만. 함께 경선에 참여한 안양옥 후보와 홍후조 후보는 결과에 승복한다는 입장이다. 조 후보는 수락 연설에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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