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아이 대신 봐주는 이웃에도 돌봄수당 지원... 최대 60만원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가 생후 만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돌봄 아동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 접수를 6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이란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 시리즈인 ‘360° 언제나 돌봄’ 중 하나이자 지난해 12월 인구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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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경기도가 생후 만 24~48개월 미만 아동을 돌보는 4촌 이내 친인척 또는 이웃주민에게 돌봄 아동수에 따라 월 30만~60만 원을 지원하는 ‘경기형 가족돌봄수당’ 신청 접수를 6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형 가족돌봄수당이란 경기도의 대표 복지정책 시리즈인 ‘360° 언제나 돌봄’ 중 하나이자 지난해 12월 인구톡톡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서울시가 올해 '서울형 강소기업' 50개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초저출생 위기 대응을 위해 선정 기준에 ‘육아지원, 가족친화 유연근무’ 부분의 배점을 확대했다. 서울시는 서울 소재 공공기관 인증 중소기업 중 일·생활균형 조직문화, 고용 안정성, 복지혜택이 우수한 기업을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한다
Q.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영유아기에도 겁이 많고 무언가 시도할 때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었어요. 지금도 무언가를 시작하기 어려워하고 숙제를 지나치게 꼼꼼하게 하느라 항상 시간이 부족합니다. 친구 관계에서 자기 할 말을 못 하고 맞춰주고 나서는 후회하거나 억울한 경우가 많고 친한 친구가 없어 보여요. 스스로 하려고 하질 않고 실수가 잦은 편
매년 상담 시즌이 되면 이런 요구를 받습니다. "우리 아이는 장애아가 아닌데 치료수업을 받고 있어요. 장애아가 아닌데 꼭 장애아반으로 가야 하나요?" 제 대답은 매년 같았습니다. "아이가 특별한 지원이 필요 없나요? 교사가 열다섯 명의 아이들을 보는데 '앉아보자', '화장실 갈사람 줄서보자' 이런 지시를 따로 손을 내밀어주거나 손을 잡아 끌어야 한거나 하는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이 육아 공무원들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공을 위해 베이비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베이비뉴스는 2010년 9월 창간한 대한민국 NO.1 인터넷 육아신문으로 베뉴TV, 부모4.0 등 뉴미디어를 활용해 다양한 육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베이비뉴스의 육아 정보 콘텐츠를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총연합회(회장 이경미)가 16일, 교육부 유보통합추진단에 '유보통합에 따른 7대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헀다. 연합회는 첫째로, 유보통합 기관 명칭에 반드시 '학교'가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아교육의 공교육 체계 확립을 견고히 한다는 의미로 '유아학교'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
사적 제380호인 옛 제주 행정의 중심 ‘제주목관아(濟州牧官衙)’. 제주목관아는 탐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제주 행정의 중추 역할을 해왔던 곳으로, 조선시대 제주도 전체를 관할하던 관청이었습니다. 관내에는 보물 제322호 관덕정을 포함해 외대문, 홍화각, 연희각, 우연당, 귤림당, 영주협 등 조선시대 제주로 파견된 목사가 행정업무를 봤던 집무실과 숙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유엔 여성차별철폐위원회가 우리 정부 대표단에 대한민국의 성평등 정책 퇴행을 우려하며 "여성가족부 폐지 계획 철회" 의향을 물었다. 우리 정부는 "여가부 폐지가 성평등 기능을 축소하는 게 아니"라고만 대답했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사단법인 온율, 성매매경험당사자네트워크 뭉치,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내가 어릴 때부터 엄마는 이맘때 부추부침개를 자주 하셨다. 부추가 몸에 좋다며 한여름에도 땀을 뻘뻘 흘리며 아침마다 부침개를 부쳤다. 여전히,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철이 더 없던 그때의 나는 그런 엄마가 싫었다. 부추부침개 그게 뭐라고. 가뜩이나 날도 더운데 뜨거운 부침개가 뭐야. 하나도 반갑지 않았다. 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엄마랑 살게 된 어느 날 아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생수석비서관실’ 설치를 지시하고 나섰다. 윤 대통령은 13일 오전 대통령 주재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저출생수석실 설치를 준비하라”고 말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전했다. 저출생수석실이 신설될 경우 대통령실은 ‘3실장 8수석(정무·민정·시민사회·홍보·경제·사회·과학기술·저출생수석)’ 체제가 된다. 이번 윤 대통령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결혼 5년 미만 신혼부부 10쌍 중 4쌍은 내 집 마련에 성공했다. 유주택 신혼부부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울산이고, 가장 낮은 곳은 서울이었다. 경기도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신혼부부들이 산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경기도 신혼부부의 자녀 현황' 통계를 지난 10일 발표했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양정선 선임연구위원과 황나리
Q. 안녕하세요. 저는 두 딸을 키우는 40대 주부입니다. 일곱 살 둘째와 소통이 요즘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둘째는 어릴 때부터 첫째보다 요구가 많고 고집도 센 편이었는데 요즘 들어 더 말을 안 듣네요. 아침마다 등원할 준비 하라고 하면 꼭 딴짓하고, 밥도 너무 느리게 먹어서 식사시간만 한 시간이 넘게 걸립니다. 첫째는 이 나이에 시키면 시키는 대로 곧잘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문화재청의 이름이 오는 17일부로 '국가유산청'으로 새롭게 바뀐다. 문화재청은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13일 "1962년 문화재보호법 제정된 이래로 60여 년 간 유지해 온 문화재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된 정책환경과 유네스코 등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국가유산 체계를 정립하여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쟁과 기후 변화가 모성 보호에 미치는 영향을 담은 글로벌 보고서 '조용한 응급 상황: 죽어가는 여성들(Silent Emergency: Women Dying)'을 발표했다. 보고서는 올해 태어나는 아동 5명 중 1명이 의료 인력의 도움 없이 의료 시설 밖에서 출생해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이 위험에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할 때 일가정 양립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점검하는 별도 지표가 만들어진다. 기획재정부는 10일 오전 김윤상 제2차관이 주재하는 제5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거쳐 「공공기관의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개선방안」을 확정했다. 이번 방안은 직장 내 일·가정 양립 문화 확립이 저출산 극복의 중요 과제라는 인식 하에,
베이비뉴스와 초록우산은 '온라인 세이프티'(Online Safety)에 대한 인식 확산, 아동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논의를 공론화하기 위해 '온라인 어린이 보호구역' 연속 특별기고를 마련했습니다. 현재 아동은 비대면 중심의 일상생활을 보내고 있지만 온라인상에 아동을 위한 보호장치는 오프라인 대비 크게 부족한 상황입니다. 온라인 상에서의 유해정보 노출, 사이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제22대 국회에서 우선적으로 처리해야 할 제도 개선 방안이 무엇인지 논의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용혜인 의원실은 9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사회적경제 현장의 문제점을 돌아보고 22대 국회에서 제도개선과 관련한 역할을 찾기 위해 '사회적경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이 기존 2개 지역에서 올해 신규 7개가 늘어나 총 9개 지역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올해 7월부터 제2차 ‘아동치과주치의 건강보험 시범사업’(이하 ‘시범사업’)에 새롭게 참여할 지역으로 2개 시·도(서울특별시, 대전광역시)와 5개 시·군·구(강원 원주시, 전남 장성군, 경북 경주시
【베이비뉴스 소장섭 기자】 입양부모이자 입양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성신 씨와 송현종 서울가정법원 조사과장이 입양인과 입양 가족의 권익을 보호하고, 입양 인식 개선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제19회 입양의 날을 맞아 11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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